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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몸값 더 뛴다! 'ATM 원칙적 합의' 끝이 아니었다…유벤투스, 韓 에이스 영입전 가세→"모로코 멀티 윙어 불발되면 플랜B 착수" 평균 16골 스트라이커 방출 여진 최소화 총력 (210.94)
▲ 출처| 파리 생제르맹 SNS ▲ 올여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세리에A 명가 유벤투스의 2선 보강 타깃으로도 떠올랐다. ⓒ 'Coraje y Corazon Valencian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이어 세리에A 명가 유벤투스(이탈리아)의 2선 보강 타깃으로도 떠올랐다. 이탈리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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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20.71)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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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도 아스날도, 안 간다…라우타로 인테르 재계약 '2029년까지' (0.00)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인테르밀란과 5년 재계약을 맺었다. ⓒ인테르밀란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강하게 연결됐던 세계적인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인테르밀란에 미래를 맡긴다. 인테르밀란은 13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와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만료까지 2년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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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경기 18골 '괴물 스트라이커' 화제…토트넘 케인 대체로 낙점+이적료 842억 낸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을 대신할 선수를 네덜란드에서 찾았다. 영국 팀 토크는 19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다니엘 레비 회장이 케인 후계자로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공격수 산티아고 히메네스(22)를 점찍었다고 전했다. 팀 토크는 "손흥민의 빛나는 경기력은 16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케인을 떠나보내기에 충분했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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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유벤투스 3년 계약 합의…↔블라호비치 빅딜 임박 (0.00)
▲ 두샨 블라호비치-로멜루 루카쿠. ▲ 첼시와 유벤투스가 두샨 블라호비치와 로멜루 루카쿠 트레이드를 협상 중이다. ▲ 첼시와 유벤투스가 두샨 블라호비치와 로멜루 루카쿠 트레이드를 협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리에A 유벤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공격수를 맞바꾸는 대형 거래가 가까워졌다.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디마르지오는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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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골잡이"…2004년생 라이징 스타, 케인 대체 선수로 부상 (0.00)
▲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스트라이커 에반 퍼거슨. ▲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스트라이커 에반 퍼거슨. ▲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스트라이커 에반 퍼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을 대체할 선수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떠오르는 공격수 에반 퍼거슨(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이 거론됐다. 토트넘 전설 게리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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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방출 1순위…토트넘 케인 대체로 루카쿠 접촉 (0.00)
▲ 지난 시즌 첼시를 떠나 인테르밀란으로 임대됐던 로멜루 루카쿠. ▲ 지난 시즌 첼시를 떠나 인테르밀란으로 임대됐던 로멜루 루카쿠. ▲ 지난 시즌 첼시를 떠나 인테르밀란으로 임대됐던 로멜루 루카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을 대신할 선수로 로멜로 루카쿠(첼시)를 낙점했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알프레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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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그 자체’ 매각도 쉽지 않네…'선수+581억’ 제안 응할까 (0.00)
▲ 두샨 블라호비치-로멜루 루카쿠. ▲ 첼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루카쿠 ▲ 로멜루 루카쿠가 유벤투스로 이적할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매각도 쉽지 않다. 개인 조건은 맞췄지만, 구단 간 합의가 길어질 듯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4일(한국시간) “첼시는 로멜루 루카쿠(30)를 빠르게 매각하려 한다. 루카쿠는 유벤투스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라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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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록 깬 발렌시아 유망주"…아스널 590억 장전 (0.00)
▲ 유누스 무사 ⓒ 유누스 무사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11월 2일 헤타페와 스페인 라리가 8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뽑은 유누스 무사(20,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보유하던 구단 최연소 기록을 8개월가량 단축해 화제를 모았다. 17세 338일 만에 프로 데뷔골을 챙겨 21세기 발렌시아 최연소 외국인 득점 기록을 다시 썼다. 종전 이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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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토트넘 안 떠난다 (0.00)
▲ 케인(오른쪽)과 손흥민(왼쪽) ▲ 토트넘과 계약 종료까지 1년, 일단은 안 떠나기로 한 모양새다 ▲ 해리 케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단' 해리 케인(29)은 토트넘을 떠나지 않는다. 여름이 돼봐야 알겠지만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팀에 가지 않을 거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현재 케인의 계약 상황과 관계없이, 케인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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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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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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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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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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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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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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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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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