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단 장악력 엉망진창…포스테코글루 신뢰 바닥에 경질 내몰려, 네 멋대로 가는 토트넘 (0.12)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중간에 교체 되며 벤치로 물러났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중간에 교체 되며 벤치로 물러났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사우스햄턴전에서 브레넌 존슨의
2025-04-08
-
주장 박탈 폄훼→퇴출설→비난 세례 손흥민, 이적 불가→비난→갈등 케인과 '평행이론' (0.07)
▲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여름에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내보내는 데 열려 있으며, 올여름 스쿼드 개편을 시작하면 손흥민이 나갈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손흥민을 원한다. 구체적인 제안이 온다면 토트넘은 손흥민을 판매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 과거 왓퍼드에서
2025-02-16
-
토트넘 '이럴 수가' SON부터 버린다...골 줄고 리더십 의심, '고액 연봉자' 손흥민 여름 방출 → 배신각 포착 (0.04)
▲ 최근 존재감이 떨어진 손흥민은 현지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 토트넘 선수이자 현재 해설가로 활동 중인 제이미 레드냅은 지난 리버풀과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이후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난 손흥민이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나는 손흥민이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토트넘이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 손흥민이 하는 게 무엇인가?
2025-02-11
-
손흥민 재계약 질질 끄는 토트넘에? 맨시티 벤치로 밀린 그릴리시, 과르디올라 시야에서 사라지나 (0.02)
▲ 맨체스터 시티의 벤치 자원으로 전락한 잭 그릴리시에게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권유하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시티의 벤치 자원으로 전락한 잭 그릴리시에게 토트넘 홋스퍼 이적을 권유하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
2024-12-17
-
레알-바르사-멘유-밀란…갈 곳 넘치는 손흥민, 토트넘은 뭘 믿고 이렇게 조용해? (0.02)
▲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과의 재계약 여부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1년 연장 옵션을 간단하게 행사한다는 소문만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과의 재계약 여부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1년 연장 옵션을 간단하게 행사한다는 소문만 있다. ⓒ연합뉴스/EPA/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과의 재계약 여부를
2025-01-02
-
"케인→맨유, 포그바→PSG, 음바페→레알"…디니의 예상 (0.00)
▲ 해리 케인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최고의 슈퍼스타들이 올여름에 모두 이적하게 될까. 올여름 이적 시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이적 루머에 이름을 올린 뒤 팀에 잔류한 해리 케인(토트넘)과 자유계약으로 이적료 없이 움직일 수 있는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그 주인공이다.
2022-02-20
-
거상 토트넘의 방해 공작 "베일 이적 조건, 아스널엔 선수 팔지 마세요" (0.00)
▲ 협상의 달인 레비 회장[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토트넘은 라이벌 아스널의 전력 강화를 막고 싶었다. 가레스 베일의 이적 조건으로 '아스널에 선수 판매 금지'를 내걸었던 사연이 공개됐다.딕 로우는 아스널의 전 감독 아르센 벵거가 신뢰한 선수 영입 담당자였다. 그는 다국적 축구 매체 '골닷컴' 영문판과 진행한 인터뷰가 4일(한국 시간) 보도됐다.로우는 충
2019-07-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