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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24.63)
▲ 이원석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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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윤예빈이 여름부터 뛴다…"이번 시즌은 처음부터 뛰고 싶어요" (24.00)
▲ 윤예빈 ⓒ 용인 삼성생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비시즌 윤예빈(28, 180cm)이 뛰고 있다. 지금까지 여름에 본 윤예빈의 얼굴 중 가장 밝았다. 연습경기를 마친 윤예빈에게 몸 상태를 묻자 "많이 좋아졌다. 확실히 준비를 잘하고 있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윤예빈은 부상이 많았던 선수다. 프로에 오기 전부터 오른쪽 무릎 십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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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10.60)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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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2경기 연속 워니가 막혔고 타마요는 폭발…SK-LG 챔프전 3차전 승부처는? (3.82)
▲ 칼 타마요. 이번 시즌 KBL에 완전히 적응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숙제는 서울 SK가 더 많이 안고 있다. SK와 창원 LG가 9일 창원체육관에서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2-0으로 LG가 앞서고 있다. 잠실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고 창원 홈으로 왔다. 정규 시즌 순위는 SK가 1위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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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버틀러 뛰면 골든스테이트 승률은 93.3%…무엇이 달라졌나? (1.61)
▲ 지미 버틀러. 생각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 얘기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승률 5할은 깨졌고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12위까지 내려갔던 골든스테이트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터닝포인트는 지미 버틀러 영입이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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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도미네이트' 월드투어가 '역대급'인 8가지 이유 (0.85)
▲ 역대급 월드투어를 전개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역대급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18일과 19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 공연을 펼쳤다. 핑크,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 세계적 뮤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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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신지현이 직접 뽑았다' 여자농구 올스타 베스트5 확정 (0.08)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한국 올스타 베스트5,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이디야커피 스킬 챌린지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 팬 투표 1위 김단비(아산 우리은행)와 2위 신지현(인천 신한은행)이 한국 올스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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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한국농구, 이젠 일본도 무섭다 "우리보다 강한 게 현실…배워야 한다" (0.00)
▲ 여자농구에 이어 남자농구도 결국 일본에 역전을 허용했다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에요." 오는 5일과 7일 일본 도쿄에 남자농구 한일전이 열린다. 국내농구 팬들은 크게 우려한다. 자칫 대패를 당하며 망신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격세지감이다. 한때 일본은 한국의 1승 제물이었다. 세밀한 플레이는 잘하지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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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에서 '스텝백 딥쓰리' #Shorts (0.00)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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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슈퍼팀의 몰락' 피닉스, 미래가 더 어둡다…듀란트·부커·빌에게만 1년 2080억 (0.00)
▲ 데빈 부커와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왼쪽부터). ▲ 뭉친 첫 시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떨어진 팀 중 상처가 가장 큰 팀은 어디일까. 단연 피닉스 선즈다. 피닉스는 오늘만 보는 팀이다.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을 영입하기 위해 미래 자원을 모조리 내다 팔았다. 지난 시즌 도중 듀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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