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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22.88)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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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세월…표도르 은퇴전에서 1R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60억분의 1', '마지막 황제', '얼음 파운딩'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은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6, 러시아)가 작별을 고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기아포럼에서 열린 벨라토르 290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라이언 베이더(39, 미국)에게 1라운드 2분 33초 만에 TKO패 했다. 표도르는 2019년 1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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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테세이라…위대한 '42살' 챔피언의 은퇴 (0.00)
▲ 글로버 테세이라가 22년 파이터 생활을 마감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글로버 테세이라(43, 브라질)가 졌다. 심판진 모두 44-50을 채점했다.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이 걸린 경기. 테세이라는 완패했다. 이어진 은퇴 선언. 테세이라는 오픈핑거글로브를 옥타곤 바닥에 내려놓았다. 총 전적 33승 9패로 22년 파이터 생활을 마감했다. 대기만성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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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사상 첫 테트랄로지(4차전)…"이번에 진짜 끝장내자" (0.00)
▲ 브랜든 모레노는 오는 22일 UFC 283에서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4차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삼세판으로도 결판이 안 난 싸움이 있다. UFC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5, 브라질)와 UFC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가 다시 만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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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표도르, 전성기 레스너에게 깨졌을 거야"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래도 상상해 보고 싶은 매치업이 있다. 전성기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5, 러시아)가 UFC에 진출해 전성기 브록 레스너(45, 미국)와 맞붙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GQ 스포츠가 기획·제작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셉트 영상에서 이 질문을 받았다. "2009년 표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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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부러졌어도 싸울래…볼카노프스키 10월 백업 파이터 지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 호주)가 '5분 대기조'를 지원했다. 오는 10월 23일(이하 한국 시간) UFC 280 메인이벤트인 찰스 올리베이라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백업 파이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볼카노프스키는 12일 해설 위원 다니엘 코미어와 인터뷰에서 "UFC에서 백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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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엄지로 할로웨이 깼다…볼카노프스키 12주 부상 OUT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 호주)는 지난 10개월 동안 타이틀을 세 차례 방어했다. 지난해 9월 UFC 266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지난 4월 UFC 273에서 정찬성을, 지난 3일 UFC 276에서 맥스 할로웨이를 차례로 완파했다. 다른 체급 챔피언들과 달리 왕성한 활동력을 보였다. 이제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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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아저씨' UFC 새 챔피언 등극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야기"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로버 테세이라(43, 브라질)은 2018년 코리 앤더슨과 경기에서 3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이 경기를 포함해 5경기 전적 2승 3패. 두 차례 KO당했다.이때 그의 나이 38세. 오픈 핑거 글로브를 벗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황이었다. 이후 테세이라의 싸움은 '생계형'이라는 시선이 짙었다.그러나 테세이라는 정상을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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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닥터 스톱 TKO패…"포이리에 4차전 간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에서 두 체급 챔피언에 오른 파이터는 7명뿐이다. 랜디 커투어, BJ 펜, 코너 맥그리거, 조르주 생피에르, 다니엘 코미어, 아만다 누네스, 헨리 세후도 순.이들 가운데 두 체급 챔피언벨트를 동시에 거머쥔 파이터는 맥그리거, 코미어, 누네스, 세후도 4명으로 압축된다.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는 개중에서도 특별하다.
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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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맥그리거 패배 맞춘 '무당' 이교덕 해설…"은가누가 우위" (0.00)
▲ 프란시스 은가누는 2가지 꿈을 꾼다. 1차전 패배를 설욕하고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두르는 것. 일맥상통한 목표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불혹을 앞둔 관록의 챔피언이 무섭게 성장한 도전자를 제물로 타이틀 2차 방어에 도전한다.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38, 미국)와 랭킹 1위 프란시스 은가누(34, 카메룬)가 두 번째 맞대결에 나선다.둘은 오는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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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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