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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하다' 경기 지고 상대 뒤통수 '퍽'...충격적인 추태 부린 벨링엄,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통한의 역전패 (51.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진출이 눈앞에서 무산되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직후 상대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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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27.82)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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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7.97)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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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7.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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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7.30)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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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6.70)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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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도둑" "마음대로 지껄여"…18살 야말 때문에 엘 클라시코 터졌다 → "바르셀로나에서 보자" (6.66)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2-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엘 클라시코 더비가 모처럼 뜨거워졌다. 물론 감정이 더 앞선 라이벌전이기는 했다.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025-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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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5.88)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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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보고 자란 세대" 후배들이 뽑았다! 호날두, 40살에 월드베스트 재등극 도전→26인 최종후보 확정 "메시와 동반 출사표" (5.53)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FIFPro는 28일(한국시간) 2025 월드베스트 후보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월드베스트를 뽑은 이 단체는 이제 독립적으로 세계 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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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동료 3명 포함, 라민 야말 제외...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공개 (5.15)
▲ ⓒ원풋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인이 공개됐다. 골든보이 어워드를 주최하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가 16일(한국시간) "2025 유러피언 골든보이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해당 타이틀의 최종 후보 목록이 공개됐다"라고 보도했다. 후보는 총 25명으로 최종 20명의 선수가 포함되고, 투토스포르트가 선정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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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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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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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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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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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