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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韓 국가대표와 연이어 한솥밥 먹는 토트넘 유망주, 대표팀 감독이 홀딱 반했다 "수준 매우 높아" (40.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가 밝다. 국가대표팀 감독의 엄청난 찬사가 쏟아졌다. 영국 매체 '풋볼매드'는 18일(한국시간) "월드컵 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한 북아일랜드 대표팀 입장에서 룩셈부르크전은 중요하지 않았다. 덕분에 경기력은 좋지 못했지만, 제이미 돈리의 활약은 한 줄기 빛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은 18일 북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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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헬로 배준호' 토트넘 대형 유망주, 또 한국인과 한솥밥...데뷔 AS까지 적립! 스토크, 더비에 3-1 완승 (11.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한국인과 호흡을 맞춘다. 그리고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스토크 시티는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라운드에서 더비 카운티에 3-1로 승리했다. 스토크는 후반 15분 더비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5분 루이스 베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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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7.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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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길' 英 BBC '비피셜' 터졌다...'韓 역대급 유망주' 양민혁, 2부리그 포츠머스 임대 임박 (7.56)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임대를 간다. 성장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소속의 크리스 와이즈 기자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포츠머스는 양민혁의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 이적은 24시간 안에 완료될 것이다. 양민혁은 우측 또는 중앙에서 뛸 수 있는 선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국 '포츠머스 뉴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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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떠난 토트넘 유망주, '캡틴' 손흥민이 미치도록 그리워 "확실히 존경…믿을 수 없는 프로다운 선수" (1.29)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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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걱정 한 트럭, UEL 우승 못하면 주전 절반이 '탈 토트넘'…혁명적 수준의 강제 리빌딩 무섭다 (0.87)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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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뽕'이 폭발한다...'우즈벡 김민재' 향한 과르디올라의 극찬 "수줍음 많고 말도 적지만, 우리에게 큰 도움" (0.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를 앞두고 신입생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앞선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3으로 패한 맨시티는 이번 경기서 2점 차 이상의 승리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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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잉글랜드로 돌아온다…리버풀 유력! 우승 징크스에 질린 토트넘으로는 안 가! (0.49)
▲ 케인의 계약에는 일정한 방출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케인의 이적은 67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의 방출 조항에 따라 가능하며, 1년 후에는 이 금액이 5400만 파운드(약 970억 원)로 낮아진다”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머지않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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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전드 루트 밟나' 양민혁 "6경기 모두 위협적" 英 매체 감탄→"EPL 수준 아냐" 평가 완전히 반전 (0.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19, 퀸즈파크 레인저스)이 6경기 연속 피치를 밟으며 눈부신 경기력을 뽐내자 현지 매체 평가가 급변하는 분위기다. 차기 시즌 1군 복귀 '밑그림'을 착실히 그려가고 있다. 런던 연고 축구팀 소식을 주로 전하는 풋볼런던은 4일(이하 한국 시간) 타 구단으로 임대를 떠난 토트넘 선수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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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손흥민도 제대로 관리 해주지 못하면서…토트넘, 또 윙어 수집 중 '역대 최고 몸값' (0.32)
▲ 토트넘 홋스퍼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측면 공격수 제이미 기튼스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AFP/AP ▲ 토트넘 홋스퍼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측면 공격수 제이미 기튼스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AFP/AP ▲ 토트넘 홋스퍼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측면 공격수 제이미 기튼스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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