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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한 걸까…ML서 1점대 ERA 맹활약, 트레이드 시장 주목해야 할 이름 됐다 (34.92)
▲ 브룩스 레일리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롯데는 어떻게 이런 선수와 함께 뛰었던 것일까. 한때 롯데의 마운드를 이끌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불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주목해야 할 선수로도 주목 받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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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30.34)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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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23.29)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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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큰 도움 줬다" 이정후와 굿바이,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확정…KBO 출신 레일리도 함께 간다 (22.26)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4일(한국시간) 루이스 아라에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왕 출신 루이스 아라에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아라에스를 영입해 타선을 강화했고, 좌완 불펜 브룩스 레일리까지 데려오며 약점을 동시에 메웠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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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19.89)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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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 롯데 떠난 뒤 300억 벌었다, MLB 갑부집 도박 적중했네 (4.23)
▲ 팔꿈치 부상 복귀 이후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뉴욕 메츠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롯데에서 뛰며 KBO리그 팬들에게 익숙한 브룩스 레일리(37·뉴욕 메츠)는 롯데 입단 당시 그렇게 큰 기대를 모으는 경력은 아니었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기는 했지만, 특급 경력이라고 보기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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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8승→ML행→국가대표→수술→마침내 1승…145km로 빅리그 호령, 이정후에게만 강한게 아니다 (1.82)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는 살아 있었다. KBO 리그 시절 롯데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뉴욕 메츠의 계투 요원 브룩스 레일리(35)가 마침내 복귀 첫 승을 신고했다. 레일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8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5-5로 팽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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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지배한 헤이수스… 이우성-정해원-박민-김태군 KKKK, 역대 11번째 ‘1이닝 4K’ 진기록 작성 [수원 NOW] (1.82)
▲ 30일 수원 KIA전에서 2회 1이닝 4탈삼진 진기록을 달성한 kt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kt)가 한 이닝에 4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보기 쉽지 않은 일을 만들어냈다. 헤이수스는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 2회 한 이닝 동안 4개의 탈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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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딱 기다리고 있어라… 롯데 원조 좌승사자 지옥에서 돌아왔다, 팔이 더 생생해졌다 (1.15)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후반기 복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은 많지만, KBO리그에서 ‘좌승사자’라는 타이틀이 실감나게 등장한 것은 역시 브룩스 레일리(37·뉴욕 메츠)의 이름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2015년부터 2019년 롯데에서 뛰며 수많은 좌타자들에게 공포의 이름으로 군림했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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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도 노렸던 좌승사자, 롯데 떠나 미국 도전하나… 155㎞ 파이어볼러가 대신 가을야구 가나 (0.37)
▲ 지난 3년간 롯데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는 어깨 부상이 발목을 잡으며 팀과 인연을 정리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14일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좌완 알렉 감보아(28) 영입을 알렸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에만 8주가 걸린다는 소견을 받은 에이스 찰리 반즈(30)의 대체 외국인 선수다. 부상 대체 외국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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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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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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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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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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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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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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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