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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나 봐, 캐치볼을 하더라" 외국인 마운드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 셋 중 한 명은 짐싼다 (36.09)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과연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까.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 이강철 감독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투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KT는 로건 앨런과 맷 사우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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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계약 이야긴 많이 안 했지만" 로건 진짜 KT 남고 싶구나…LG 꺾고, 슬쩍 자기 어필까지 (21.32)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잔류 의지가 강해 보인다. KT 위즈 좌완투수 로건 앨런(29)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오스틴 딘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게 유일한 실점이었다. 총 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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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5연패' 실패작인 줄 알았는데…6월엔 폰세보다 잘했다, NC 안목 대단하네 (1.84)
▲ 로건 ⓒ곽혜미 기자 ▲ 로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사령탑 데뷔를 앞두고 지난해 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하트는 더 늦기 전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바라봤고, NC를 떠나기로 했다. 그렇다고 이호준 감독이 마냥 실망감에 젖어있지는 않았다. NC 국제 스카우트의 안목을 믿었다. N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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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KBO 퇴출→ML 13승→연봉 30억 인생역전, 그런데 수술이라니 "회복하는데 12~16개월" (0.62)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 ▲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인생역전'에 성공했는데 수술이라니. 과거 KBO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로 지난 해 메이저리그에서 13승을 거두며 '무명'에서 탈출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우완투수 벤 라이블리(33)가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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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하트 후계자 찾는다… NC는 외국인 맛집이다, 시작부터 개막전 선발 경쟁 뜨겁다 (0.06)
▲ NC의 새로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로건은 "KBO공인구의 느낌을 알 수 있었고 팀 포수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성과가 있었다”면서 첫 불펜 피칭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NC다이노스 ▲ 라일리는 이날 80%의 힘을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구속이 시속 140㎞대 후반까지 찍혀 나오며 파이어볼러 출현 기대감을 높였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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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데이비슨 얼굴이 달라졌네…올해는 도루까지 하려고? "공격적 주루 위해 5㎏ 뺐다" (0.06)
▲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지난해 프로필 몸무게가 104㎏였는데 올해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5㎏을 감량했다. ⓒ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압도적 홈런왕'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이 날씬한 몸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타석에서는 물론이고 주루에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겠다며 몸무게를 5㎏ 감량했다.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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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의 반전은 힘찬 분위기부터! "선배들이 좋은 분위기 잘 만들어, 에너지 좋다" (0.05)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으로 스프링캠프를 이끄는 이호준 신임 감독.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가을 돌풍을 일으켰던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정규시즌 9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강인권 전 감독이 시즌 막판 경질됐고, 시즌이 끝난 뒤 제4대 사령탑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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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50홈런 1도루" NC 떠난 하트, '통산 16년 6도루' 홈런왕에게 남긴 마지막 격려 (0.04)
▲ NC와 1+1년 계약을 맺은 맷 데이비슨이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해 데이비슨의 동료이면서 NC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댓글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50홈런 1도루를 기록하라며. ▲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131경기에서 46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3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부진을 곱씹으며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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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NC는 '골든글러버' 하트와 작별 예감했다, 이호준 감독 '선물'은 로건 앨런 (0.03)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NC는 최동원상·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에이서 카일 하트와 재계약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결정했다.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최동원상과 투수 골든글러브를 휩쓴 에이스 카일 하트를 붙잡지 못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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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3)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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