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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슬러거쯤이야, 저지·랄리에겐 당연하지…저지는 벌써 5번째, 랄리는 첫 수상 영예 (26.75)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양대 산맥이 나란히 기쁨을 누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AL) 실버슬러거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타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 감독 및 코치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AL에서 가장 눈에 띄는 타자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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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직전’ 김혜성, 서부 팀과 계약 유력? 시애틀 언론은 “연 500만 달러면 실현 가능” (0.08)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김혜성의 포스팅 마감 시한은 1월 4일 오전 7시고, 그 시한 내에는 계약을 마무리해야 한다. ⓒ곽혜미 기자 ▲ 김혜성에 관심을 보인 팀은 주로 서부 지역 팀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혜성의 행선지도 동부가 아닌 서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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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헨리 소사가 아직도 마운드에…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 최종전 선발 등판, '전 KIA' 어센시오는 우승 세이브 (0.00)
▲ 헨리 소사 ⓒ 연합뉴스 ▲ 헨리 소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헨리 소사가 던지고 호세 로하스가 친다. 마지막은 하이로 어센시오의 세이브. KBO리그 얘기가 아니라, 28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미니칸윈터리그 파이널시리즈가 28일 티그레스 델 리세이의 4승 3패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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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0억 스타도 “김하성 존경해” 확 달라진 위상… 이제 추신수-류현진 기록도 깨나 (0.00)
▲ 2024년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로 확정된 김하성 ▲ 김하성의 존재는 샌디에이고의 내야 구상을 무려 두 번이나 바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팀 내 최고 유망주이자 리그 전체의 ‘원더 키드’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와 대형 계약을 했다. 14년 총액 3억4000만 달러(약 4540억 원)짜리 잭팟이었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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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은퇴시즌' 카브레라, 통산 509호포 터졌다 'ML 역대 공동 26위' (0.00)
▲ 통산 509홈런을 친 미겔 카브레라(가운데).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카브레라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렸다. 카브레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1루에서 미네소타 선발 베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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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빅샷 3타점 폭발+세구라 결정타…도미니카共, 이스라엘에 10-0 7회 콜드게임 승리 (0.00)
▲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으로 WBC에 출전한 매니 마차도 ⓒ 연합뉴스/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 이스라엘에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아직 2라운드 진출은 장담할 수 없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D조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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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우승 후보’ 도미니카에 소토 합류...초호화 라인업 완성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후안 소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후안 소토(25·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도미니카 공화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간) ‘소토가 샌디에이고 캠프를 떠나 도미니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소토까지 가세한 ‘우승 후보’ 도미니카는 매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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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겸 선수가 홈런까지…우승후보 시동 걸었다, 애틀랜타에 9-0 완승 (0.00)
▲ 넬슨 크루스 ⓒ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 시동을 걸었다. 첫 평가전에서 애틀랜타를 상대로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한 번 흐름을 타면 무서운 화력을 자랑했다. 9번 공격했는데 득점한 이닝은 단 2번. 그래도 9점을 냈다. 도미니카공화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쿨데이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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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타자 31홈런-9번 타자 22홈런… 도미니카 핵타선 발동, 천재 타자도 온다 (0.00)
▲ 도미니카 대표팀의 리더로 손꼽히는 매니 마차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유력 우승후보다운 발진이었다. 도미니카공화국(이하 도미니카)이 막강한 타선을 앞세워 대회를 조준하고 있다. 도미니카는 9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노스포트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연습경기에서 9-0으로 완승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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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미국? 도미니카共 WBC 드림팀 물거품되나 (0.00)
▲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가 WBC 출전을 포기하고 시애틀 캠프에 남는다. ⓒ 시애틀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흘 전만 하더라도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겨졌다. 미국이 역대 최강의 전력을 꾸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도미니카공화국은 현역 선수인 로빈슨 카노(샌디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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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