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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165.38)
▲ UFC 전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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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상 최초' 중국인 파이터끼리 UFC 타이틀전 성사 (0.00)
▲ UFC 최초 중국인 챔피언 장웨일리가 오는 4월 14일 UFC 300에서 얜시아오난을 도전자로 맞이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역사 최초로 중국인 동갑 파이터들끼리 타이틀전을 펼친다. 주인공은 챔피언 장웨일리(34)와 도전자 얜시아오난(34). 두 선수는 오는 4월 1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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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이지만 도전자다…아데산야, 천적과 운명의 3차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절대 강자에게도 천적은 있다.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33, 나이지리아·뉴질랜드)가 킥복싱 무대에서 자신을 두 번이나 이긴 알렉스 페레이라(35, 브라질)를 맞이한다. 오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 메인이벤트에서 타이틀 6차 방어에 나선다. 이번 경기에서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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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중국인 챔피언 재탄생?…장웨일리 타이틀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일리(33, 중국)가 타이틀에 재도전한다. 장웨일리가 오는 11월 12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81에서 챔피언 카를라 에스파르자(34, 미국)와 맞붙는다. 에스파르자는 19일 인스타그램으로 "공식 확정됐다. UFC 281에서 싸운다"고 알리며 자신과 장웨일리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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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년 10개월 만에 '삼바의 나라'로…내년 첫 넘버 시리즈, 리우에서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2년 10개월 만에 '삼바의 나라'로 향한다. UFC는 "내년 1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제우네세아레나에서 UFC 283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대회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38번째 이벤트,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11번째 이벤트다. 헤드라인(메인이벤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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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니까 멈춰!…러시아 격투기 경기 중단된 황당한 이유 (0.00)
▲ 러시아 대회 ACA에서 대표가 올라와 지루한 경기를 끝내 버리는 사태가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 경기 도중, 대표가 케이지에 들어와 심판에게 "당장 경기를 끝내라"고 지시했다. 이유는 너무 지루해서. 지난달 23일(한국 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ACA(Absolute Championship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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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올리베이라 UFC 타이틀 박탈…227g 때문에 날아간 챔피언 벨트 (0.00)
▲ 찰스 올리베이라가 어렵게 따낸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0.5파운드(227g) 때문에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가 몸무게를 맞추지 못해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올리베이라는 7일(한국시간) 155.5파운드로 UFC 274 계체를 실패했다. 타이틀전 출전자는 체중계 오차 1파운드 여유 없이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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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타이틀 박탈된 올리베이라 "체중계 문제있었다" 주장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는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닉스 풋프린트센터에 설치된 UFC 274 옥타곤에 오르는 순간 타이틀을 잃는다. 7일 계체를 통과하지 못해서다. 라이트급 타이틀전 제한 체중은 155파운드(70.3kg)다. 올리베이라는 1차 계체에서 몸무게 155.5파운드로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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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라데 '여제'와 나란히…UFC 최다승 등극 (0.00)
▲ 제시카 안드라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성 스트로급으로 돌아온 제시카 안드라데(30, 브라질)가 옥타곤 최다승 여성 파이터로 등극했다. 안드라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5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10위 아만다 레모스(34, 브라질)를 1라운드 3분 13초 암트라이앵글초크로 눌렀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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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나마유나스 장웨일리 또 잡았다…역전승으로 타이틀 방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유나스(29, 미국)가 장웨일리(32, 중국)의 도전을 뿌리치고 타이틀을 지켰다.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68 코메인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에서 장웨일리를 5라운드 종료 2-1 판정승으로 이겼다.지난 4월 장웨일리를 꺾고 타이틀을 빼앗았던 나마유나스는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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