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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2이닝 퍼펙트 세이브! 그래도 ML 콜업 생각 없는 DET, 韓 복귀 고민 해야하나 (61.24)
▲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는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도대체 얼마나 잘해야 메이저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기다림 속에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또 한 번 무력시위를 펼쳤다. 고우석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의 폴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 우스터 레드삭스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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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 벌써 내가 그립니… 한국서 퇴출됐는데 미국서 펄펄 난다, 메이저리그 복귀도 성공? (57.39)
▲ 두산에서 퇴출된 뒤 트리플A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근래 들어 KBO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외야수다. 가진 재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메이저리그 무대에 정착하지 못해 한국행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카메론을 품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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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8홈런' 국민거포 유니폼 벗는다…박병호 2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임창민도 은퇴선언 (16.61)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거포' 박병호(39)와 통산 123세이브를 따낸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은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박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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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 소 굿' 재즈 연주가 척 맨지오니 별세…향년 84세 (5.28)
▲ 척 맨지오니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주곡 '필스 소 굿(Feels So Good)'으로 유명한 미국의 재즈 연주가 척 맨지오니(찰스 프랭크 맨지오니)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척 맨지오니는 전설적인 재즈 그룹 아트 블레이키 재즈 메신저스의 트럼펫 연주자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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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청부사, 직구 평균 151.5㎞ 이게 끝이 아니다? "더 잘 나올 거다" 자신감 어디서 왔나 (4.60)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우승을 위한 승부수 앤더스 톨허스트는 KBO리그 데뷔전부터 압도적인 투구로 눈도장을 받았다. 80구 안팎에서 교체한다는 예고가 있었지만 7이닝을 책임지는데 필요한 투구 수는 단 77구였다. 이 77구 안에서 직구 구속을 계속해서 유지했다는 점 또한 인상적이었다. 최고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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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가더니 성적이 더 좋아졌네…고우석 151km 역투, 꿈에 그리던 ML행 점점 가까워지나 (2.99)
▲ 고우석 ⓒ연합뉴스/AP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구원왕의 메이저리그 도전기는 계속된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27)이 선발투수로 나와 '오프너'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 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이노베이티브 필드에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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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3㎞' 고우석 직구 뒤에 필살기가 있었다, '헛스윙 제조기' 스플리터로 KKK (2.62)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해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 ⓒ연합뉴스/AP ▲ 올해 보장 계약 기간 마지막 해인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슈림프)이 스플리터로 삼진 3개를 잡아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3㎞가 나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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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기회 받았지만' 고우석 0.1이닝 1실점 부진…AAA 3경기 만에 첫 실점 (2.62)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첫 실점과 함께 세이브 상황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4일(한국시간) 뉴욕 로체스터 이나보티브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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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닝 1실점' 고우석 블론세이브할뻔…세이브 기회서 3피안타 부진→홀드는 챙겼다 (2.53)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는 장면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는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 처음으로 실점하는 등 부진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4일(한국시간) 뉴욕 로체스터 이나보티브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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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신세에도 진심으로 KIA 응원했던 그 외국인… 건강하게 돌아왔다, 언젠간 KBO 또 올까 (1.71)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도전에 들어간 윌 크로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는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외국인 투수를 결정했다. 관심을 모은 에이스감으로는 우완 윌 크로우(31)를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 그리고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 경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크로우는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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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