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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이기면 내가 배 탄다!" 루니, 홀란과 약속 진짜 지켰다...허더슨강에서 바이킹 로잉 (37.13)
▲ 출처| BB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웨인 루니가 자신의 예측이 빗나간 대가를 제대로 치렀다. 노르웨이의 브라질전 승리 가능성을 낮게 봤던 그는 결국 뉴욕 허드슨강에 배를 띄워 노를 저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의 놀라운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내걸었던 약속을 지켰다. 그는 뉴욕 허드슨강에서 직접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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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0.82)
▲ 한국 투어는 문제없이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고베전을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첫 경기를 치르고, 8월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맞붙는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투어를 계획대로 추진하는 FC 바르셀로나가 월드 클래스의 내한 스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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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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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마지막 남은 동기부여, 앙리·베르캄프 넘어선다…'역대 세 번째 10골-10도움' (0.00)
▲ 손흥민이 최종전에서 도움 1개만 추가하면 2019-20시즌(11골 10도움), 2020-21시즌(17골 10도움)에 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개인 통산 3번째 10골-10도움을 달성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놓고 봐도 흔한 기록은 아니다. 역대 두 번의 10골-10도움을 작성한 선수는 데니스 베르캄프, 티에리 앙리, 크리스 서턴 등이 있다. 10골-10도움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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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재계약 교감…“PL에서 종신해야죠” (0.00)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은 남은 선수 생활을 토트넘에 헌신하길 열망하고 있다. 손흥민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에 끼친 영향력에 큰 감명을 받았고 구단의 장기적인 미래에 함께하길 원한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은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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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50득점 원맨쇼' GSW, 7차전서 SAC 꺾고 2라운드 진출…르브론의 레이커스와 격돌 (0.00)
▲ 스테픈 커리가 경기를 완벽히 지배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역사가 새로 써졌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골든1 센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7차전에서 새크라멘토 킹스를 120-100으로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디펜딩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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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케인 “휴가 하루 더”…콘테는 “알겠어” 웃으며 승낙 (0.00)
▲ 손흥민과 해리 케인. ⓒ연합뉴스/Reuters ▲ 해리 케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훈훈한 팀 분위기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53) 감독은 해리 케인(29), 손흥민(30)과 전화 통화에서 선수단에 휴가 연장을 약속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이에 환호했다”라고 조명했다. 극적인 승리에 감독도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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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에게 소리지르고 욕하고" 판 니스텔로이가 맨유 떠난 이유 (0.00)
▲ 골잡이 판 니스텔로이[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과정은 매끄럽지 않았다고 회상했다.판 니스텔로이는 2001년 PSV 에인트호번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2006년까지 다섯 시즌동안 219경기에 출전해 150골을 몰아쳤다. 맨유가 우승했던 2002-03시즌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34경기 25득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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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MLS에서 뛰어야지, 언젠가는" (0.00)
▲ 산체스[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가 언젠가 미국 무대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알렉시스 산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떠나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하며 이탈리아 무대에 복귀했다. 2018년 1월 맨유로 이적했지만 적응은 순탄치 않았고 높은 주급 때문에 비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아직 인터밀란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는 치르지 못했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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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46-63' GSW, 진짜 문제는 떨어진 체력 (0.00)
▲ 고개 숙인 스테픈 커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자랑하던 폭발력이 사라졌다.골든스테이트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4차전에서 토론토 랩터스에 92-105로 졌다.시리즈 전적 1승 3패. 1패만 더 안으면 그대로 시즌 종료다. 더구나 5차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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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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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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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