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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402.25)
▲ 강민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강민지(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강민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 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최종 합계 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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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21.03)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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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19.95)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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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석 터졌다! 김하성 4G 연속 안타+8G 연속 출루…수비에서는 GG 클래스 증명 [김하성 게임노트] (0.00)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골드글러브 내야수다운 환상적인 수비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팀은 수비가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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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아서 귀가 조치→대놓고 "땜질 선수" 낙인…그런데 13년째 주전, '종신 휴스턴' 알투베 이야기 (0.00)
▲ 알투베는 2011년 처음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때 구단으로부터 "주전을 찾기 전까지 임시 콜업"이라는 말을 들었다. ▲ 호세 알투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라이아웃 때는 키가 작아서 하루 만에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마이너리거에서 어렵게 메이저리그에 올라갈 때는 "주전 올 때까지만 뛸 거야"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런데 이 선수가 지금은 구단 역사상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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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세계 최고될 선수" ML 구단 문의 폭주…'1180억 잭팟' 현실성 있다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 호의적인 분위기 속에 포스팅 개시를 기다리고 있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5, 키움 히어로즈)는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선수다." 미국 언론이 연일 이정후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중견수 보강이 필요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영입해야 할 선수로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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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일냈다!’ 韓 메이저리거 최초 골드글러브 수상 경사…에드먼, 베츠 제치고 유틸리티 NO.1 등극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상을 수상했다. 2루수는 시카고 컵스의 니코 호너가 가져갔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6일(한국시간) 2023년 골드글러브 최종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건 김하성의 수상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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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 유소연의 우승, 하늘도 도왔다 (0.00)
▲ '기부 천사' 유소연이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청라, 한희재 기자▲ 우승 퍼트를 성공한 후 기도하는 유소연. ⓒ청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라, 정형근 기자] ‘기부 천사’ 유소연(30)이 한국여자오픈 우승 상금 2억 5천만 원 전액을 기부했다.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시절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한 유소연의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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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깜짝 발표’ 유소연 “우승 상금 2억 5,000만 원 전액 기부” (0.00)
▲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청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라, 정형근 기자]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굉장히 많이 떨려서 기도를 많이 했다. 기도할 때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했다. 시상식 전에 어머니께 전화 드려 우승 상금으로 기부하고 싶었다고, 놀라지 말라고 했는데 흔쾌히 기뻐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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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10월 마이어 클래식 취소 (0.00)
▲ LPGA 마이크 완 커미셔너. ⓒLPGA[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10월 예정됐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이 취소됐다.LPGA 투어는 21일(한국시간) “10월 열려고 했던 마이어 클래식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이 대회는 내년 같은 기간 열린다”고 발표했다.마이어 클래식은 10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건주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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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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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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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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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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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