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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홈런 쳤는데 2023년 홈런왕 힘들다...MLB.com이 예상한 홈런 챔피언은? (0.00)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이 애런 저지(31)가 2023시즌 홈런왕이 될 수 없을 것이라 예측했다. MLB.com은 2일(한국시간) “야구는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스포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추측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2023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추측해보겠다”며 2023년에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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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은 아직 26세” 218홈런 타자, 전무후무 이도류 도전? (0.00)
▲ 투타겸업 도전 의사를 드러낸 마크 트럼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이른바 ‘이도류’ 선수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흐름에서 특이한 선수가 나타났다. 만 33세의 나이, 메이저리그 통산 218홈런이라는 성적은 이도류와 다소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2016년 아메리칸리그 홈런왕(47개) 출신인 마크 트럼보(33·볼티모어)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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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1년 뒤 뜨거울 FA, 어떤 선수 있을까" (0.00)
▲ 크리스 세일-폴 골드슈미트-야시엘 푸이그(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1년 뒤 뜨거울 선수."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다음 오프 시즌 각 팀별 FA(자유 계약 선수)를 추렸다. 매체는 "FA 평가에서 최근 한 일과, 앞으로 한 일을 구분하는 일이 어렵다. 그래서 내년에 있을 가장 두드러진 FA들을 2019년에 주목한다. 1년 후 뜨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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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평균 타구 속도 최상위권, 타격 기술의 힘" (0.00)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가 친 가장 빠른 타구는 183.3km였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체 인플레이 타구 가운데 205위다. 지안카를로 스탠튼(양키스)이 기록한 1위 기록 195.9km보다 12.6km 느렸다. 최고 속도는 최상위권이 아니지만 평균을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스탠튼도 이 부문에서는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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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휴식' 텍사스 3연승 질주 (0.00)
▲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추신수는 휴식을 취했다.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다.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 애드리안 벨트레가 3루수 송구 실책에 힘입어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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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⅓이닝 3실점' 다나카, 시즌 첫 5이닝 이전 교체…NYY 끝내기 패 (0.00)
▲ 다나카 마사히로[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뉴욕 양키스 일본인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양키스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야즈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5-6으로 9회말 끝내기 패했다.다나카는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에서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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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Y 다나카, BAL전 7이닝 '8K' 2실점…애런 저지 42-43호 홈런 (0.00)
▲ 다나카 마사히로[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뉴욕 양키스 일본인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1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8피안타(2피홈런) 8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 평균자책점은 4.82에서 4.73이 됐다.1회초를 삼자범퇴로 마친 다나카는 팀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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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1안타 1타점, BAL는 재역전승으로 2연패 탈출 (0.00)
▲ 김현수[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재역전승을 거두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볼티모어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9-7로 이겼다. 볼티모어는 2연패에서 탈출했다.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현수는 안타와 밀어내기 몸에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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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결장' BAL, 미네소타 꺾고 5연패 탈출 (0.00)
▲ 김현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9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5-1로 이겨 5연패에서 탈출했다. 김현수는 결장했다.볼티모어 선발투수 웨이드 마일리는 5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4승을 챙겼다.볼티모어는 3회말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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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결장' 볼티모어, 연패도 불명예도 끝 (0.00)
▲ 볼티모어 투수 딜런 번디[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현수가 결장한 가운데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더불어 불명예 기록도 끝냈다. 볼티모어는 2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두 가지 의미가 있는 승리였다. 22일 클리블랜드전 1-5 패배 이후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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