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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58.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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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7.2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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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REVIEW] 더 브라위너 미쳤다! 개막전부터 나폴리 데뷔골 폭발…AC밀란은 첫날부터 충격패 (6.07)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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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고 '12골 4도움+MVP' 비결은 맹훈련? "콘테 감독 만난 후 이렇게 열심히 훈련 해본 적 없어" (3.33)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세리에A MVP의 비결은 고된 훈련이었을까.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나폴리의 후보 골키퍼인 엘리아 카프릴레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리고 카프릴레는 인터뷰에서 스콧 맥토미니의 일화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카프릴레는 “어느 날 맥토미니가 나에게 이야기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훈련하기 전까지 이처럼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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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은 파산 위기에 침몰하는 중이나…MVP에 우승까지 다 가졌다 '탈 맨유는 과학인가' (2.76)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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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친구! 이 맛이구나…맨유 떠나고 이탈리아 정복! 英 BBC 칭찬 “나폴리 영웅” 등극 (2.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나폴리 영웅’이 됐다. 유스 팀 출신이었던 스콧 맥토미니(28)가 잉글랜드를 떠나 이탈리아를 정복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이후 나폴리의 아이콘이 됐다. 칼리아리전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확정한 뒤 눈물을 흘렸을 때 나폴리 전설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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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1.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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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1.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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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가세요' 유로파리그 우승 실패 후폭풍 맨유, 복귀하는 성골 매각에 두통 가득 (1.21)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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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뜨거운 매물 급부상 이강인, 두 가지 문제만 풀면 나폴리행 성사 초읽기 가능하다 (1.17)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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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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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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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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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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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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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