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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23.5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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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1.1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왼쪽)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 영국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박지성(45)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컬트 히어로(Cult Hero)' 가운데 한 명으로 재조명받았다. 안드레아 피를로가 남긴 "역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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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6.28)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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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3.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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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떴다! 손흥민, 케인과 월드컵 뛴다…잉글랜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확정 “케인 멀티골→잉글랜드 6연승” (2.4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와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월드컵 맞대결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잉글랜드는 15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다우가바스 스타디온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럽 예선 K조 6차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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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죽음의 조’ 오피셜 불안하다…‘잉글랜드-한국-알제리-이탈리아’ 편성될까, ‘손흥민vs케인’ 가능성! 잉글랜드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2.2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 본선에 진출하는 대표팀이 속속 결정되고 있다. 이번에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럽 국가 중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토트넘 시절 최고의 콤비였던 손흥민(LAFC)과 해리 케인(토트넘)의 ‘월드컵 재회’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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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소름, 케인 10번도 바로 줬으니 'SON 7번' 결번도 끝…맨시티 사비뉴 후계자 낙점 英 BBC '비피셜' 떴다! (2.05)
▲ 토트넘이 손흥민의 포지션은 물론 등번호 7번까지 이어받을 카드로 사비뉴를 낙점한 모양새다. 사비뉴를 위해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지출인 6500만 파운드 이상의 투자까지 거론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21, 맨체스터 시티) 영입 협상이 한창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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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안 가는 이유 밝혀졌다…첼시, 12골 스트라이커 영입 성공 "UCL 출전권 획득해서" (0.6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입스위치 타운의 리암 델랍(22)이 첼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첼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델랍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21세 이하(U-21) 대표팀에서도 뛰는 델랍은 저돌적이면서도 지능적인 움직임에 결정력까지 갖춘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2골을 터뜨려 크게 주목받았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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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함께 UCL 막차 티켓 잡은 첼시+뉴캐슬…PL 6팀 나선다, 빌라는 UEL로 밀렸네 (0.62)
▲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팀이 출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SNS 갈무리 ▲ 손흥민은 브라이턴과의 최종전에 결장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4 대패로 잠깐 잠잠했던 경질 위기에 다시 직면하게 됐다. ⓒ연합뉴스/AP/REUTERS ▲ 손흥민은 브라이턴과의 최종전에 결장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4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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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 대대적 물갈이 소용돌이 맨유, 팬들은 대규모 시위 예고…추가 감원 200명 대혼란 위기 (0.47)
▲ 토트넘 홋스퍼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기자회견에 나섰던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나 해리 매과이어,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은 세상 침울했다. ▲ 토트넘 홋스퍼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기자회견에 나섰던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나 해리 매과이어,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은 세상 침울했다. ▲ 토트넘 홋스퍼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기자회견에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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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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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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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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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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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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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