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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40.67)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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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38.97)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초 ‘1억 달러’ 소문까지 났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간 초라해 보이는 계약 규모였다. 이유가 있었다. 역시 부상이 컸다. 2024년 시즌 막판 상대 견제 귀루 과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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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32.72)
▲ 주장 이정후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WBC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하고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칼을 빼들었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이 야구를 전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라고 판단한 모양새. 대표팀에 선발되고도 특별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할 모양새다. 당연히 선수노조는 들고 일어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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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31.8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년 새로운 노사협정(CBA)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MLBPA) 측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 하지만 선수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MLB.com'은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CBA 협상에서 선수노조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며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제안한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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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의 SD, 시즌 포기 선언? 168km 美 국대 마무리도 판다 "가능성 진지하게 논의 중" (31.56)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LA 다저스의 1위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매섭게 질주했다. 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묘하다. 송성문이 몸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즌을 포기할 조짐이 속출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특급 마무리 메이슨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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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위해 영입한 GG 외야수 '음주운전' 의혹…급여 지불 중단→급기야 방출 위기 "SF에서 뛰면 놀랄 것" (23.55)
▲ 이정후의 동료 해리슨 베이더가 술을 마신 채 스쿠터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을 비롯해 그 누구도 베이더의 상태와 사고 경위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새벽에 스쿠터를 타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도 충격적인데, 음주운전 의혹까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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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꿎은 오타니에 시비 거나… 구단들 오타니 희생양 삼아 직장폐쇄 각 잡는다? 논란 가열 (10.98)
▲ 오타니의 10년 총액 7억 달러 계약은 6억8000만 달러가 지불 유예로 설정되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구단들의 치열한 영입전 끝에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역사적 계약을 했다. 오타니 계약 이전까지 메이저리그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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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엑셀 페달" MLB커미셔너도 인정한 오타니 효과, 시청자·상품매출 신기록에 싱글벙글 (0.19)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도쿄돔에서 2025 시즌 개막전을 맞이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 오래 머물렀지만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타니는 우리에게 가속페달 같다. 내말은, 우리도 운이 따를 때가 있지 않겠냐는 거다." 지난달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도쿄돔에서 펼쳐진 '2025 메이저리그 도쿄 시리즈'는 일본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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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다시 만난다면…” 5년 만에 성사된 다저스 절친 맞대결, 류현진 소감은 (0.06)
▲류현진과 야시엘 푸이그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논현동, 최민우 기자]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시절 동료였던 야시엘 푸이그(34·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류현진은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열린 ‘2024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취재진과 만나 푸이그와 맞대결을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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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걸 모르겠냐구요" 감독·단장·기술위 다 해본 염경엽 감독, KBO 향해 40분 작심발언 (0.00)
▲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올스타 브레이크가 단축되는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았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이강철 KT 감독(왼쪽)과 김태형 롯데 감독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이사회 실행위원회 거친다는 걸 누가 모르냐구요. 본질은 그게 아니라니까요?" LG 염경엽 감독이 또 한번 마음 먹고 쓴소리를 쏟아냈다. 염경엽 감독은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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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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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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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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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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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