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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175.16)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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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137.40)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영화 '호프'의 호불호 논란 속 작심 발언에 나섰다. 명예영국인은 22일 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해서 재미있게 본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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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34.98)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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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는 내가 왕이야' 호날두 또 버릇 도졌다…감독 바꾸고 호동생 데려오더니 → 알나스르에 다시 영입 지시 (1.07)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감독과 단장, 파트너까지 '포르투갈 커넥션'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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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비보 터진다…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떠나나→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리그앙 11골 FW 영입 착수" (0.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여름 황희찬(29)과 '결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최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주전 보장은 불가하니 팀을 떠나도 좋다"는 최후통첩성 발언에 이어 수뇌부 역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공식전 11골 2도움을 챙긴 전천후 공격수 마티스 에블린(22) 영입에 착수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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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0.61)
▲ 'Theanlayst'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지를 통해 제기됐다. 옛 동료인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부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LA) FC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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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韓 축구 역대급 장면 연출! 토트넘은 다른 생각 중…사우디 이적설에 "SON 팔고 전력 강화" (0.43)
▲ 손흥민이 공식적으로 토트넘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선수단 대표로 스퍼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위대한 전설들과 촬영을 완료했고 홈 최종전이 끝난 뒤 기념행사보다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캡틴의 배려가 빛났다.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만하다"는 찬사를 받았다. ⓒ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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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대급 장면!…토트넘 공식발표 "손흥민, 명예의 전당급 공격수"→레전드 5인과 나란히 "선배 배려 빛난 캡틴" 호평 (0.41)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공식적으로 '토전드(토트넘+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선수단 대표로 스퍼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위대한 전설들과 촬영을 완료했고 홈 최종전이 끝난 뒤 기념행사보다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캡틴의 배려가 빛났다.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만하다"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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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전성기 끝나…'승격팀' 이적" EPL 감독 출신 깜짝 주장→'손흥민 없어도 괜찮아' 비판까지 (0.10)
▲ '토트넘홋스퍼뉴스'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틴 앨런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고 주장하면서 "차기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이 '총'처럼 그를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전망해 눈길을 모은다. 앨런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웹진 '토트넘홋스퍼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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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문가비 '혼외자 스캔들', 英 BBC도 주목했다…"보수적 나라, 거센 반발" (0.01)
▲ 정우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 스캔들과 관련해 "국가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BBC는 정우성과 모델 문가비의 비혼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유명인의 행동과 비전통적 가족 구조를 둘러싸고 논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BBC는 "혼외 출산을 금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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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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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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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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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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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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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