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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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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에게 '리버풀 빅클럽' 아닐까, 살펴보니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 한 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술렁였다. 해당 인터뷰를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올해 초 이적설에 있었던, 리버풀은 없었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주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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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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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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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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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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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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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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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닉이 보고있다…'호날두 멀티골' 맨유, 드디어 무승 탈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홈에서 아스널을 꺾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아스널을 제압하며 승점 3점을 가져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2로 이겼다. 홈 7연패를 할 뻔 했지만 아스널을 꺾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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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따라갈래'…토트넘 동료였던 라멜라, FIFA 푸스카스상 후보 (0.00)
▲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앞)과 라멜라(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과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멜라(29, 세비야)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한국시간) "푸스카스상 후보를 공개한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성별과 국적, 대회에 무관하게 오로지 예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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