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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96.07)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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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던 홍명보의 시간, 손흥민 깨우고 황인범 100% 만들어 요르단 잡을까 (0.97)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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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참았던 손흥민, 요르단 복수극 'SON톱'...A매치 133경기 출전 → 이운재와 역대 공동 3위 (0.60)
▲ 지난해 아시안컵 4강에서 패하고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 당시 손흥민은 체력이 요르단전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에 "체력 문제는 저희 상황을 회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답변이다. 그런데 축구를 하다 보면 그렇게 해서 이기고 그렇게 해서 계속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에 체력이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나 중요한 경기다보니까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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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백승호-정승현 부상 소집 해제…요르단전 '100% 컨디션' 황인범이 절실해졌다 (0.55)
▲ 충격적인 무승부만큼 뼈아픈 상황이 있었다. 바로 이강인의 부상이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전반 38분 백승호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곽혜미 기자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2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요르단전 구상을 밝혔다. 주장 손흥민 등 외박을 다녀온 선수들은 피로 회복에 집중했다. ⓒ연합뉴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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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흥민이 터져야 홍명보호도 산다, 실망할 시간도 지우고 요르단전 올인 "발전의 계기" (0.51)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요르단을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황과 마주한 홍명보호다.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승점 3점 확보는 더 간절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7차전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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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발목 부상 이강인, 잔디 영향 없다고 할 수 없다…요르단전 출전 물음표 (0.51)
▲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이강인의 컨디션은 최상이었다. 그는 황희찬의 선제골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적재적소에 볼을 배급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이강인이 환상적인 패스를 선보일 때마다 감탄을 내뱉었다.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큰 부상을 피했지만, 요르단전 출전은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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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회복력' 괴물 김민재가 돌아왔다, 뮌헨 훈련 전격 복귀…당장 실전 투입 여부는 미지수 (0.42)
▲ 부상으로 이탈한 김민재가 장크트 파울리와의 리그 27라운드를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 ⓒ바이에른 뮌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김민재는 올 시즌 아킬레스건염으로 애를 먹으면서도 철벽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김민재는 올 시즌 아킬레스건염으로 애를 먹으면서도 철벽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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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시 손흥민! 통산 4번째 AFC 남자 국제선수상 영예...적수가 없는 한국의 '캡틴' (0.02)
[스포티비뉴스=경희대, 장하준 기자] 한국의 ‘캡틴’ 손흥민이 통산 5번째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다. ‘아시아판 발롱도르’ 아시아축구연맹(AFC) 애뉴얼 어워즈 2023이 29일 오후 8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올해 시상식은 역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상 후보에 이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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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설영우, 한국 대표로 AFC 어워즈 '동반 수상' 노린다...국내 무대에서 쾌거 이뤄낼까 (0.02)
[스포티비뉴스=경희대, 장하준 기자] 과연 동반 수상이 가능할까. ‘아시아판 발롱도르’ 아시아축구연맹(AFC) 애뉴얼 어워즈 2023이 29일 오후 8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올해 시상식은 역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시상 부문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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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명보호 대형 호재!! 요르단 에이스 알 타마리, 한국전 결장 진짜 확정...교체 명단에도 없다 (0.02)
▲ 요르단의 알 타마리 [스포티비뉴스=암만(요르단), 장하준 기자] 홍명보호 입장에선 호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한국과 요르단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사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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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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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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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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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