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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스파이네, 무실점 호투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까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한 KT 선발 데스파이네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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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무실점 투구 펼친 켈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까지 무실점 이닝을 펼친 LG 선발 켈리가 기뻐하고 있다.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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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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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우진, 3회까지 무실점 호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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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1986년생…인터밀란 10년 만에 'UCL 16강' 비결 (0.00)
▲ 1986년생 베테랑 공격수 에딘 제코의 맹활약이 인터밀란 16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베테랑 투혼이 10년 만에 인터밀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보냈다.인테르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FC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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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AS로마, 컨퍼런스 16강 '극적 진출'…수비는 막판에 와르르 (0.00)
▲ 무리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AS로마가 유로파컨퍼런스리그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로마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CSKA소피아를 상대로 3-2로 이겼다.로마는 C조 2위(3승 1무 1패 승점 10점)로 자력 진출이 어려웠다. 조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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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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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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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스승' 마치 감독, 라이프치히에서 경질 (0.00)
▲ 마치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이프치히가 제시 마치 감독과 결별했다. 라이프치히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치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우니온 베를린전 이후에 심각하게 고민했고 분석한 결과다. 마치 감독 빈 자리는 임시 감독이 지휘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치 감독을 선임했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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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났다지만…'주먹 휘둘러 퇴장', 경기도 매너도 졌다 (0.00)
▲ 니콜로 바렐라가 레알 마드리드에 분노했고 퇴장을 받았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인터밀란 미드필더 니콜로 바렐라(24)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경기를 망치게 됐다.인터밀란은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6차전에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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