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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27.63)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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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86억→106억→110억 계약한 이유…홈런 2개 치면 또 신기록, KBO 유일 500홈런 거포의 도전 (3.35)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홈런 2개만 더 치면 새 역사가 열린다. KBO 리그 홈런 기록의 대명사 SSG 최정(38)이 KBO 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은 삼성 박병호와 최정 두 명이 가지고 있는 9시즌 연속이다. 8월 30일 현재 시즌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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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드디어 지구 1위 탈환 이끌까…미네소타 원정 3연전에 주목 (0.41)
▲ 헬멧을 쓰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서 홈런을 터뜨렸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주말 3연전을 치르기 위해 미네소타로 향한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시카고 컵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지만, 시리즈 첫 경기에서는 안타를 올렸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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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35)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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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무섭다, '70억 FA' 옛 동료 최원태까지 무너트렸다…LG, 삼성에 12-2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0.26)
▲ LG 포수 박동원이 시즌 4호와 5호 홈런을 한 경기에 몰아치며 5타점을 쓸어담았다. LG는 박동원의 방망이와 임찬규의 6이닝 2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삼성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 LG 트윈스 ▲ LG 임찬규는 16일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4전 4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지난 1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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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타격 1위’ 김지찬이 결국 빠졌다… 삼성 돌격대장 잠시 휴식, 햄스트링 집중 치료 (0.21)
▲ 햄스트링 부위의 집중 치료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지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이 돌격 대장을 잃었다. 팀의 리드오프이자 주전 중견수로 공·수 모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김지찬(24)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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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11)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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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대항마’가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초심과 간절함 남겼다, LG는 막강 마운드 과시 (0.06)
▲ 지난해 플레이오프 2차전 이후 처음으로 실전 경기에 나서 두 타석을 소화한 구자욱 ⓒ삼성라이온즈 ▲ 구자욱은 경기 후 "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었고 투수들과 상대하고 싶었다. 팀 동료들과도 같이 호흡 맞추며 뛰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KI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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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7일 걸렸다' 이성규→김영웅→김헌곤→박병호까지 쾅! 삼성, 대구에서 반격의 1승…레예스 107구 역투로 승리 (0.00)
▲ 박병호의 4-1로 달아나는 홈런이 터진 뒤, 주장 구자욱이 박병호를 끌어안고 기뻐하고 있다. 삼성은 이성규와 김영웅, 김헌곤과 박병호의 홈런을 앞세워 KIA를 꺾었다. 2패 뒤 반격을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박병호가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통의 명가 삼성이 9년 만에 대구에서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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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계산 완전히 무너뜨린 삼성, 레예스 역투-드디어 터진 박병호… 삼성의 반격 시작됐다, ‘KS 3차전 승리 1승2패’ (0.00)
▲ 삼성은 25일 KIA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대니 레예스의 역투와 솔로홈런 네 방을 묶어 4-2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1승2패를 기록했다. 7이닝 1실점 비자책 역투로 팀의 반격을 이끈 대니 레예스. ⓒ곽혜미 기자 ▲ 삼성은 25일 KIA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대니 레예스의 역투와 솔로홈런 네 방을 묶어 4-2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1승2패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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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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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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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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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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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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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