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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71.82)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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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2.00)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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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9.54)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과 2군을 오가며 어렵게 3승을 짜내고 미일 200승을 채운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교육리그에서 만난 한화 유망주들을 제압했다. 한화는 4회까지 다나카를 상대로 단 2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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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빙속 이승훈 역대 최다 메달 9개 신기록…남자 팀추월 은메달 (0.24)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전설’ 이승훈(36)이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획득 신기록을 세웠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전설’ 이승훈(36)이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획득 신기록을 세웠다. 이승훈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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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빙속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 동계AG 마지막 도전 (0.19)
이승훈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빙속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6·알펜시아)이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을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이승훈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 출전한다. 대표팀 후배 정재원(의정부시청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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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1번 테스트 계속된다’ 한화, 호주 대표팀에 연승 도전… 이상규 선발, 김서현-정우주 불펜 대기 (0.17)
▲ 호주 대표팀과 연습경기 3연전 내내 리드오프로 나서며 이 보직의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심우준 ⓒ한화이글스 ▲ 16일 호주 대표팀과 연습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테스트를 거치는 이상규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팀의 공격을 이끌 리드오프 물색에 한창인 한화가 FA로 영입한 유격수 심우준에 대한 테스트를 계속 진행한다.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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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인터뷰] 빙속 이승훈 韓 최다 메달…"제2의 이승훈 나와야" (0.16)
[스포티비뉴스=하얼빈(중국),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전설’ 이승훈이 선수 인생에 한계를 두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승훈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서 정재원, 박상언과 함께 출전해, 3분47초9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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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미쳤다’ 또 장타 폭발… 한화가 달라졌다, 연습경기서 KIA 격파, 올러 153㎞ 돌직구 [오키나와 게임노트] (0.16)
▲ 전 경기 홈런포에 이어 이날도 2루타 두 방을 터뜨리며 장타쇼를 펼친 한화 새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한화이글스 ▲ 팀의 세 번째 투수로 올라 2이닝 동안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며 호투한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인 KIA와 올해 돌풍의 주역으로 큰 기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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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줄 점 나왔다” 김경문 고개 끄덕였다… 한화가 기대하는 유망주, 올해는 터지나 (0.13)
▲ 15일 호주와 연습경기에서 3안타 2타점 맹타로 두각을 드러낸 임종찬 ⓒ한화이글스 ▲ 공수주에서 여러 가지 좋은 재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임종찬은 지난해 1군에서의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큰 주목을 받는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경기 초반까지만 해도 다소 답답한 경기력이었지만, 한화가 호주 대표팀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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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세 매섭다, KIA 이어 kt까지 격파… 류현진 무실점에 백업 대활약에 ‘역전승’ 휘파람 (0.11)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안정적인 빌드업 과정을 거치고 있음을 과시한 한화 류현진 ⓒ한화이글스 ▲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주 캠프에서의 상승세를 돌풍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김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돌풍의 핵심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화가 달라진 뒷심을 발휘하며 지난해 리그 상위권 팀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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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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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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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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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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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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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