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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42.61)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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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김민성 결국 2군 캠프 합류…롯데 퓨처스팀 25명, 대만서 전지훈련 나선다 (0.05)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36)과 김민성(37)이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5일 동안 2025년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1군 스프링캠프와 마찬가지로 대만 타이난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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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9억 투자는 실패로 끝나나, 김태형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롯데 캠프 경쟁 살벌하다 (0.03)
▲ 롯데의 유격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못 미친 노진혁은 이제 1군 재합류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트레이드로 영입했으나 자리를 잃은 베테랑 김민성은 현역 경력의 기로에서 이번 2군 캠프를 맞이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1월 말부터 대만에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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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년엔 정말 달라지나…75억 투자에 트레이드+방출생 영입, 역시 불펜보강이 1순위였다 (0.02)
▲ 롯데는 최근 두산과의 트레이드로 우완투수 정철원(왼쪽)을 영입했고 올 시즌을 끝으로 KT에서 방출된 우완투수 박시영을 데려왔다. 박시영은 프로 데뷔부터 2020년까지 롯데에서 뛰었던 선수로 친정팀 컴백이 현실이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장단점이 뚜렷한 팀이었다. 롯데의 팀 타율은 .285로 리그 2위에 해당했다. 통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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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0)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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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승 멤버도 방출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kt 박시영-조용호 등 11명 방출 (0.00)
▲ 박시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t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11명과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선수는 투수 박시영과 하준호, 조용근, 박시윤, 김지민, 한민우 등 7명과 외야수 조용호, 최정태, 김규대, 홍현빈 등 4명이다. 조용호와 박시영 등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일군 주역들도 방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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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첫 우승 리드오프-필승조와 모두 작별… kt 선수단 정비, 조용호-박시영 등 총 11명 방출 (0.00)
▲ kt 입단 후 리드오프로 맹활약하며 팀의 성장을 함께 한 조용호는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에 포함되는 등 kt의 상위 타선을 이끄는 돌격대장 몫을 톡톡히 했다. ⓒ곽혜미 기자 ▲ 2021년 트레이드 이후 kt 불펜에서 단기간에 큰 임팩트를 남긴 박시영은 팔꿈치 수술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한 채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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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방출이라니…아무런 대가없는 트레이드로 3할타자 탄생, 우승 멤버가 결국 떠난다 (0.00)
▲ 조용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를 돌이켜보면 트레이드를 통해 야구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운 선수들을 여러 명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아무런 대가가 없었던 '무상 트레이드'로 야구 인생이 바뀐 선수도 있었다. 2014년 SK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외야수 조용호(35)는 2015년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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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등수가 변해요…전반기 강타했던 '역대급 순위경쟁', 10개 구단 돌아보면 어땠나 (0.00)
▲ 전반기를 1위로 끝낸 LG 트윈스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자고 일어나면 순위가 변한다. 2강7중1약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KBO리그 전반기를 재밌게 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10개 구단의 전반기가 어땠는지 돌아보려 한다.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는 지난 13일을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가장 많은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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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성민규 메시지… 백업 정리, 롯데는 '미래'를 말한다 (0.00)
▲ 트레이드로 군 전역 후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된 최건 ⓒkt위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민규 롯데 단장이 구단의 2021년 구상을 조금 더 명확하게 알렸다. 나이가 적지 않은 1군 백업 선수들을 정리했다. 프런트는 2021년 육성을 통한 전력 강화에 방점을 찍겠다는 의지가 확고해 보인다.롯데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kt와 트레이드 합의 소식을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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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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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