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119.36)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
'제 2의 오승환' 국가대표 21세 마무리의 깜짝 만남…프로 3형제 탄생 꿈이 아니다 (0.00)
▲ 박영현(왼쪽)과 박지현 형제가 만났다. ⓒKT 위즈 ▲ 박정현-박영현-박지현 삼형제의 어릴 적 모습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 위즈에는 '제 2의 오승환'로 불리는 사나이가 있다. 마침 올해 마무리투수로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KT 우완투수 박영현(21)의 야구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지난 해
2024-02-18
-
"영상이 너무 많이 나와서"…결승포 헌납 잊었다, 박영현은 '전투력 가득' (0.00)
▲ kt 위즈 투수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원래 못 던지면 영상을 잘 안 보는 스타일인데... (유튜브에) 너무 많이 나왔다.” kt 위즈 셋업맨 박영현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3차전을 앞두고 지난 경기(8일/2차전)를 돌아
2023-11-10
-
강타구에 정강이 퍽, 그래도 "공밖에 안 보였어요"…투지로 만들어낸 KS 첫 세이브 (0.00)
▲ kt 위즈 투수 박영현이 생애 첫 한국시리즈 세이브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타구에 맞아도 공밖에 안 보였다. 무조건 (아웃카운트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태그했다.” 박영현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G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1차전
2023-11-08
-
'첫 KS인데' 안정감은 백전노장 저리 가라…22살·20살 필승조의 완벽투 (0.00)
▲ kt 위즈 핵심 불펜진 손동현(왼쪽)-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이날 경기가 손동현(22·kt 위즈)과 박영현(20·kt)의 생애 첫 한국시리즈라고 하면 믿겠는가. 떨릴 법도 한데, 백전노장 그 이상의 안정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손동현과 박영현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
2023-11-08
-
"10위에서 이렇게 올라온 팀 없었다"…'최하위→2위' 기적 쓴 kt, 선수단은 설욕 다짐 (0.00)
▲ kt 위즈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솔직히 10위에서 이렇게 올라온 팀 없었다.” kt 위즈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LG 트윈스와 맞대결에서 2-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kt는 다사다난한 한 시
2023-11-14
-
'충격 역전패' 이강철 감독…"손동현 지쳐 빨리 교체, 박영현 부상 여파 아냐"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쿠에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손동현이) 지친 모습을 보여 빨리 교체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2차전 승리를 눈앞에서 놓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kt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4-5로 역전패했다.
2023-11-08
-
"내 공만 던지면 막을 수 있어"…'자신감 무장' kt 불펜의 단비, 필승 다짐 (0.00)
▲ kt 위즈 투수 이상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내 공만 던지면, 막을 수 있다.” 이상동(kt 위즈)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LG 트윈스와 맞대결에서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생애 첫 한국시리즈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이상동은 지난 10일 열린 한국시리즈
2023-11-13
-
"정말 좋아 눈물 날 것 같았다"…8년 만에 PS 홈런, 극적인 순간에 터졌다 (0.00)
▲ 결승포를 친 뒤 기뻐하는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정말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박동원(LG 트윈스)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종 성적은 4타수 2안타(1홈런) 2타
2023-11-09
-
기적같은 여정의 끝…박수받을 만한 꼴찌의 반란, kt가 보여준 2023의 마법 (0.00)
▲ kt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2023시즌을 마무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원했던 목표인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손에 넣지 못했지만, 좌절할 필요는 없다. kt 위즈는 충분히 박수받을 만한 마법의 2023시즌을 보냈다. kt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LG 트
2023-11-1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