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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33.47)
▲ '대학도 프로다'라는 의미로 출범한 한국대학축구연맹의 '유니브 프로(UNIV PRO)'가 연령별 지도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박준호 부회장, 김광진 전무이사 외에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종관 본부장, 김남일 홍보위원, 김영기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영우 인제대학교 감독, 박성배 숭실대학교 감독, 이경천 신성대학교 감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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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27.04)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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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25.93)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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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면 끝"은 옛말…박진감 넘치는 추계연맹전의 비결 (24.84)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장의 공통된 평가는 “경기가 훨씬 더 박진감 있어졌다”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바로 ‘동기부여’다.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대학축구연맹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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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22.93)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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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OB축구회에 발전기금 및 스포츠 의류 전달 (4.58)
대학축구연맹이 OB축구회에 발전기금 및 의류를 전달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발전기금·의류 전달식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2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한국OB축구회(회장 이회택)에 한국축구 발전기금과 1,000만 원 상당의 애플라인드스포츠 의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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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연맹, 첫 연령별 상비군 소집훈련 성공적 마무리...“체계적 육성 본격화” (4.23)
ⓒ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지난 9월 6일부터 29일까지 한국대학축구연맹 연령별 상비군 1차 소집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소집훈련은 지난 3월 취임한 박한동 제13대 회장의 핵심 공약인 '대학 상비군 제도'의 일환이다. 과거 국제대회를 앞두고 급하게 꾸려지던 대학선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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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한동 회장-김병지 대표이사, '대학축구의 미래를 향해' (1.96)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경희대와 광운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왼쪽)과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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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대표팀, 베트남 컵대회 참가 (1.4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 대학대표팀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꽝남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컵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박한동 회장의 취임 공약 중 하나였던 대학 상비군 제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맹은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연령별 평가전 및 선발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U21·U22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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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임원 대거출동, 침체된 대학축구에 몰고온 ‘소통과 변화’ (1.37)
대학축구 현장에 전례 없는 응원… “협회-연맹, 이제는 함께 간다”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2025년 추계대학축구연맹 결승전인 한창인 강원도 태백에 대한축구협회 임원진이 대거 출동했다. 결승 1일차 부터 김승희 전무이사, 문진희 심판위원장, 김현태 경기위원장, 이장관 기술위원장 등 대한축구협회 주요 실무 임원들 경기장을 찾아 대학축구 발전을 위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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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