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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5.17)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SWIM)'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 20주 연속 진입했다. 1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이 핫100 9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윔'은 지난 4월 4일 자 '핫 100'에 1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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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英 대영박물관과 협업 성사…한국 문화유산 조명 (24.74)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손을 잡고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BTS 더 시티 아리랑 - 런던(BTS THE CITY ARIRANG - LONDON)'은 한국의 문화 자산이자 방탄소년단의 앨범명인 '아리랑'(ARIRANG)을 테마로 런던을 음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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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23.73)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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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22.29)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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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45억에 사서 127억에 팔았다…한남더힐 7년 만에 매각 (21.32)
▲ BTS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해 약 82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3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진은 지난 4월 6일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를 127억 원에 매도했다. 이달 27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진은 20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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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그린그린' 누적 판매량 300만장 돌파…'트리플 밀리언셀러' 달성 (17.80)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트리플 밀리언셀러' 기록을 썼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23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7월 12일~18일)에서 누적 판매량 약 309만 9000장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발표된 음반 가운데 이 차트에서 30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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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BTS 보이콧' 그래미 출품 계획 묻자 내놓은 답 (14.53)
▲ 스트레이키즈 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69회 그래미 어워즈' 출품 계획과 신설 부문 수상 가능성 대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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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13.23)
▲ '글로벌 K차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내 음원차트 멜론이 론칭한 '글로벌 K차트'가 국가마다 서로 다른 팬덤 문화와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멜론은 '글로벌 K차트'가 K팝 시장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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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에 '기습 뽀뽀' 日 50대 女, 강제추행으로 재판행 (5.57)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을 강제추행한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서울동부지검은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2일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3월 수사를 중지한 바 있다. A씨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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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경찰 50대 日 여성 내사 착수 (5.14)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여러 차례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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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