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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결승전 지켜보는 박한동 회장 (589.65)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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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134.89)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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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113.54)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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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결승전 지켜보는 박한동 회장 (28.44)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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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결승 지켜보는 문진희 심판위원장 (26.72)
▲ 문진희 심판위원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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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단국대, '승부차기 끝에 백두대간기 우승!' (26.72)
▲ 단국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단국대 선수들이 포효하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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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결승전 펼치는 단국대-홍익대 (25.93)
▲ 단국대 홍익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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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단국대-홍익대 결승, '치열하게' (25.93)
▲ 홍익대 단국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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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승부차기 끝에 백두대간기 '우승'...8년 만에 정상 복귀 (24.22)
▲ 홍익대 단국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정형근 기자] 단국대가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단국대는 17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홍익대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시간과 연장전 내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간 끝에 0-0으로 비긴 두 팀은 승부차기를 펼쳤다. 단국대는 승부차기에서 골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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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드디어 추계 연맹전 결승진출! 단국대, 홍익대, 광운대도 파이널행 (13.5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경희대학교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진출했다. 경희대는 15일 태백에서 열린 상지대학교와 4강전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토너먼트 내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어렵게 올라왔던 경희대가 대회 처음으로 정규시간 내 승리를 거뒀다. 경희대는 상지대를 상대로 먼저 실점했지만 이후 집중력을 발휘해 두골을 넣으며 2-1로 이겼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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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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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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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