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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클린시트 달성' 홍명보 감독 행복한 고민...'김승규냐 조현우냐' 불붙은 GK 경쟁 구도 (2.79)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홈팀 한국은 3-4-3 포메이션을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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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최준-정승원-루카스 골골골! FC서울, 태국 1위 부리람 3-0 제압...우선 1위까지 껑충 (1.71)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안배와 함께 승점 3점까지 가져왔다. 분위기를 이어 다가올 리그를 준비한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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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오퍼 없으면 은퇴 '오피셜' 공식선언...최고 센터백 -> 유리몸, 월드컵과 부상 맞바꾼 움티티 조기 은퇴 발표 (1.54)
▲ 한때 유럽을 대표하는 수비수이자 프랑스의 월드컵 영웅으로 불렸던 움티티의 커리어는 이렇게 짧게 막을 내렸다. 짧지만 강렬했던 불꽃, 그리고 러시아 하늘 아래에서의 결승골은 오랫동안 축구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에 두 번째 별을 안겼던 사무엘 움티티(32)가 결국 이른 나이에 축구화를 벗었다. 움티티는 16일(한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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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완벽하다" MLS 공식계정도 극찬→3일 만에 데뷔전서 PK 유도…LAFC 승점 획득 공헌 "韓 역대 9번째 미국 데뷔" (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입단 사흘 만에 치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교체 투입 6분 만에 MLS 첫 슈팅을 기록하고 문전에서 과감한 돌파로 페널티킥(PK)을 유도해 팀 동점에 기여하는 등 가벼운 몸놀림으로 팬들 찬사를 끌어냈다. MLS는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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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슴팍에만 'DEBUT', 美 환상적 출발…"SON 시대 열렸다, 전율스러운 데뷔" MLS 오피셜 공식발표 (1.09)
▲ 후반 14분께 손흥민이 훈련복을 벗고 유니폼을 고쳐 입었다. 중계 카메라 역시 손흥민과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을 번갈아 담아 한국축구 역대 최고 공격수의 MLS 첫 투입 장면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데뷔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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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30분만에 볼터치 20회 인상적"→토트넘 폭격기의 완벽 변신…美언론 찬사 쏟아졌다 (0.84)
▲ 'fieldlevel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단 '1경기' 만에 미국 언론을 매료시켰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하고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입성 사흘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팀 승점 획득에 공헌했다. 손흥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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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경기 무승 깬’ 신태용 감독 소신발언 “내 축구에 포메이션 없다…그동안 단조로운 움직임 아쉬워” [SPO 현장 일문일답] (0.5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를 이끌고 승리를 따냈다. 짧은 시간에도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에서 제주SK를 1-0으로 제압했다. 11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던 최악의 부진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울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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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유사성 있지만 표절 인정 NO" 추가 입장[전문] (0.37)
▲ 올리비아 마쉬. 제공| MPLIFY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다니엘 언니'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의혹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지난 24일 당사에서 배포한 올리비아 마쉬 관련 입장문으로 많은 오해와 논란이 제기된 바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다시 입장문을 전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아티스트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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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빈자리 컸다'…뮌헨 '센터백 듀오' 실책성 수비에 탄식→보카와 혈전 끝 2-1 신승, 16강행 확정 (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킬레스건 재활에 전념 중인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난전 끝에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김민재 대신 나선 '센터백 듀오' 요나탄 타, 요시프 스타니시치의 실책성 플레이로 뼈아픈 동점골을 내줘 한 수 아래 전력으로 꼽힌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와 무승부를 목전에 뒀으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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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측 "표절 의혹 인정…창작자 존중 바탕으로 합의"[전문] (0.36)
▲ 올리비아 마쉬. 제공| 엠플리파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 측이 표절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올리비아 마쉬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당사는 두 곡을 비교해 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라며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 13일 발표한 첫 앨범 ‘민와일’ 더블 타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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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