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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 기록이야" 세상에 이런 일이, 아들 21연패 36년 전 아버지도 21연패했다 (0.00)
▲ 시카고 화이트삭스 외야수 개빈 시츠의 아버지 래리 시츠. 래리 시츠는 1988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21연패를 경험했다. ▲ 개빈 시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드디어, 마침내 21연패를 끝으로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공동 2위 기록. 그런데 종전 기록과 현재 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 부자(父子)가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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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상위 타선’ MVP 뒤에 MVP, MVP 다저스 거를 타자가 없다…야마모토는 5실점 부진 (0.00)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프레디 프리먼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무키 베츠와 테이블세터를 이룬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의 MVP로 꾸려진 상위 타선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무키 베츠-오타니 쇼헤이-프레디 프리먼으로 이어진 다저스 타선이 불을 뿜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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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최고액’ 야마모토, 101패 팀에 혼쭐…제구 난조에 고전, 수비 도움도 없었다 (0.00)
▲ 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고전했다. 제구 난조에 시달렸고, 야수들의 수비 도움도 받지 못하고 5실점을 내줬다.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두 번째 시범경기 출전에서 부진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렌치에서 열린 ‘2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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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묘하네…'MLB 투수 신기록' 야마모토, 버릇 노출 의혹→5실점 난타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공교롭게도 첫 등판 후 투구 버릇이 노출됐다는 지적을 받은 뒤에 벌어진 일이다.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LA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게릿 콜의 9년 3억 2400만 달러를 총액에서 넘어선 'MLB 투수 신기록'의 주인공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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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김하성보다 타구가" 美 쓸데없는 트집?…어떻게 돌파할까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 이정후의 포스팅 개시를 알린 MLB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5)의 트랙맨 타구 속도 데이터는 한국에서도 평균 이하였는데, 심지어 또래들과 비교해도 그랬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한 이정후를 집중 분석했다. 미국 언론은 이날 '이정후가 샌프란시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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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가을야구 탈락' 김하성, 20홈런-40도루도 무산 위기…4G 연속 무안타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홈런-40도루는 정녕 꿈이었던 것일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무안타로 침묵에 빠졌다. 끝내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 희망 또한 완전히 사라졌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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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4.80→2.08' 살아나는 금강불괴, 잠자던 메츠의 반전도 시작될까 (0.00)
▲ 뉴욕 메츠 투수 저스틴 벌랜더. ▲ 벌랜더는 조금씩 반등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반등을 꿈꾸는 뉴욕 메츠. 그 중심에 서 있는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40)가 깨어나기 시작했다. 벌랜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앤드류 베닌텐디(좌익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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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광속구로 KKK! 후지나미, 보직 바뀌고 각성했나 '팀내 다승 1위'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 ▲ 투구하는 후지나미.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투수 후지나미 신타로가 시즌 5승째를 거뒀다. 후지나미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3탈삼진 무실점 피칭을 선보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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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480억이 아깝지 않다…日 154km 파이어볼러, 생애 최고의 시즌 예약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일본인 좌완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2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등판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일본인 좌완 파이어볼러 기쿠치 유세이(32)가 KKKKKKKK쇼를 선보이며 무실점 호투로 승리까지 쟁취했다. 기쿠치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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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250억 받는다더니…김하성 절친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 (0.00)
▲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랭킹 33위에 자리했던 '김하성 절친'은 왜 아직까지 새 팀을 찾지 못한 것일까. 지난 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좌익수로 활약한 주릭슨 프로파(30)는 김하성(28)의 대표적인 절친 중 1명이다. 김하성은 지난 해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기간 도중 현지 언론과의 인터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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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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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