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32.31)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건강기능식품 기업 프롬바이오가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39억 6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당초 7월 22일로 예정되었던 이 사건의 4차 변론기일은 재판부의 기일 변경 결정에 따라 8월 19일로 미뤄졌다. 구체적인 변경
2026-06-23
-
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6.96)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
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1.67)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
광고주에 73억 소송당한 김수현, 11월 본격 법정 싸움 시작 (4.25)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한 브랜드의 손해배상 소송이 11월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11월 21일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A사는 모델이었던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했다
2025-10-22
-
포르투갈 축구협회 방관 없고 직접 나선다...'팔꿈치 가격+엉엉 우는 리액션 조롱' 호날두 위해 소명 예정 (3.82)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 동료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이스타디우 두 드리강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유럽 지역 최종 예선 F조 6차전에서 아르메니아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시선이 몰렸다.
2025-11-16
-
뉴진스, 오늘(5일) 어도어와 전속계약 소송 2차전…"마음 좋아졌어" 심경 고백 (0.8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4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을 연다. 지난 3월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양측은 ‘민희진 없는 뉴진스’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펼쳤
2025-06-05
-
뉴진스, 어도어와 끝까지 간다 "합의? 완전 파탄…되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0.7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뉴진스 측은 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에서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라고 어도어와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재판부는 1차 변론기일에 이어 2차
2025-06-05
-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장 제출"[공식] (0.2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했다. 16일 뉴진스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
2025-04-16
-
'활동 중단' 뉴진스vs'가처분 승소' 어도어, 오늘(3일)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 (0.1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연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어도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
2025-04-03
-
뉴진스, 전속계약 확인 본안 소송은 불출석…팬들 "NJZ 기다릴게" (0.1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 가운데, 법원 앞에서는 팬들이 뉴진스를 향한 지지를 보였다.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3월 7일 뉴진
2025-04-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