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수 영입 임박' 뉴캐슬, 2300억 통큰 투자 쏜다!…영국 정론지 '단독' 보도→"국가대표 3인 싹쓸이" 예고 (2.18)
2025-06-27
-
[오피셜] '벵거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이청용 前 동료, 노리치 임시 감독 부임→같은 '아스날 출신' 램지와 맞대결 예정 (0.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이제는 아르센 벵거의 총애를 받았던 두 선수가 지략 대결을 펼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하네스 호프 토루프 감독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던 잭 윌셔가 임시 감독으로 이번 시즌 남은 2경기를 지휘하게 됐다. 윌셔 임시 감독
2025-04-23
-
'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34)
2025-03-17
-
양민혁 '박지성 조언' 새겨야…'K리그 포식자' 기회는 있다 (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박지성(43)은 후배 프리미어리거가 생길 때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역 시절인 2009년 10월 세네갈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그랬다. 당시 볼턴 원더러스에 막 입단해 적응기 없이 빼어난 활약을 보이던 이청용(37, 울산 HD)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프리
2025-03-16
-
"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윤도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38억'에 브라이턴 입단 "다음 시즌 임대 확정" (0.27)
2025-03-22
-
200만 파운드의 '한국산 원석'…브라이턴, '19번째 프리미어리거' 윤도영 영입 확정 '제2의 손흥민' 키운다 (0.27)
2025-03-22
-
18살 윤도영, '바이아웃 지불' 브라이턴 진출…여름 합류 → 韓 19호 PL 탄생 유력 (0.10)
2025-02-02
-
'제2의 김민재' 김지수, 브렌트퍼드 '충격패' 속 유일한 빛…'99% 패스 성공률'로 수비진 장악 (0.07)
2025-01-12
-
김지수 '괴물 센터백' 탄생 예고! 철벽 수비에 '99% 패스 성공률'까지…김민재 계보 잇나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지수(브렌트퍼드)가 탄탄한 수비와 정확한 빌드업으로 성공적인 선발 데뷔전을 치러냈다. 브렌트퍼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서 플리머스 아가일에 0-1로 졌다. 플리머스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4개 팀 중 최하
2025-01-12
-
'192cm 괴물 수비수의 등장' 김지수, 아스널전 출전…2경기 연속 교체 출전 (0.0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지수(브렌트포드)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김지수는 2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뒤 후반 30분 세프 판 덴 베르흐 대신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해 12월 28일 브라이턴과 18라운드 원정
2025-01-02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