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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9.9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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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복싱 챔피언, 여성 폭행 혐의로 기소…목 조르고 폭행까지 (6.13)
▲ 저본타 데이비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패 전적에 빛나는 WBA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 저본타 '탱크' 데이비스가 또 법적 문제에 휘말렸다. 제이크 폴과 시범 경기를 2주 앞둔 시점이라 치명적이다. 31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데이비스에 대한 민사 소송이 제기됐다. 데이비스는 전 여자친구인 코트니 로셀로부터 폭행,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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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타구에 쓰러졌던 日 10승 투수, 이번엔 181km 총알타에 뼈 맞았다…그런데 ML 221승 전설보다 호투 '대반전' (2.74)
▲ 볼티모어 오리올스 일본인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타구에 맞고 쓰러졌던 일본인 베테랑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5·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번엔 '괴물타자'의 총알 타구에 맞았음에도 호투를 펼쳤다. 스가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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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먹튀에 앞으로 431억을 더 줘야 한다고? 역사상 최악의 계약, 12년 더 고통 받아야한다 (0.71)
▲ 볼티모어의 홈런왕이자, 반대로 역사적인 최악 계약으로 주인공으로 회자되는 크리스 데이비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난 크리스 데이비스(39)는 현역 시절 두 가지 기억이 공존하는 선수다. 한때는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였다. 하지만 말년에는 불명예 기록으로 더 기억이 되는 선수다. 2008년 텍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데이비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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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봉 224억 선수가,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니… 설마 '그 분의 그 기록'까지 가나 (0.21)
▲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는 텍사스 구단 역사상 가장 긴 침묵에 빠져 있는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호쾌한 타격과 홈런 파워, 그리고 하이라이트 필름을 자주 연출하는 강심장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다.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이래 시카고 컵스·애틀랜타·샌프란시스코·애리조나를 거치면서 메이저리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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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는 방출됐다' 마이너 예상됐던 배지환, 최종까지 생존….개막 로스터 경쟁률 2대1 압축 (0.09)
▲ 배지환은 2025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범경기 마지막 두 경기를 남겨두고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단행한 로스터 조정에서 배지환이 또 살아남았다. 피츠버그 코칭스태프의 고민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MLB닷컴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는 우완 헌터 스트래튼과 계약하면서 외야수 조슈아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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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가 日 국가대표 에이스 잡았다…'ERA 1.67' 스가노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 (0.02)
▲ 스가노 토모유키 ▲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5)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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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적은 저지 뿐인가, 전반기 34홈런 미쳤다…청정 홈런왕 양키스 신기록 썼다 (0.00)
▲ 애런 저지. ▲ 애런 저지는 양키스 선수로는 가장 많은 전반기 34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전반기는 1경기가 남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OPS 0.700이 평균에 가까운 투고타저 시즌인데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만은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 전반기 34홈런으로 자신이 아메리칸리그 MVP를 차지했던 2022년 전반기 33홈런을 넘었다. 양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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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저지, 11년 만의 진기록으로 6월 마침표…이달의 선수 유력, 트리플크라운까지 넘본다 (0.00)
▲ 애런 저지가 미국 현지 날짜로 6월 30일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31호 홈런으로 6월을 마무리하면서 또 한번의 60홈런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다른 차원의 야구를 하고 있다. 기록적인 투고타저 시즌을 보내면서도 올해 또 한번 60홈런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6월 마지막 날에는 31번째 홈런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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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적응력’ 이정후, 까다로운 美 인정까지 열흘도 안 걸렸다… SF 혼란 끝낼 종결자 왔다 (0.00)
▲ 이정후의 시범경기 성적은 이날까지 총 5경기 출전에 타율 0.462(13타수 6안타), 출루율 0.533, 장타율 0.769, OPS(출루율+장타율) 1.302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리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출전해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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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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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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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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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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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