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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관객의 존재 되새긴다" (666.13)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개막을 앞둔 7일 올해 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시아 대표 영화축제로서 국제적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포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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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공식] (651.41)
▲ 김민하. 제공ㅣ눈컴퍼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31일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할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현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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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189.82)
▲ 양자경.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15년 만에 부산 방문에 나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영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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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호 감독, 연출작 SNS에 공개했다가 날벼락 "업무방해로 고소 당해" (131.0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고소 당했다. 신재호 감독은 10일 개인 계정에 "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업무방해'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니"라며 현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셀프 방해 혐의인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라고 덧붙이며 애써 이겨보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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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천녀유혼'→'만추'까지…홍콩영화 황금기 이끈 대모, 75세로 별세 (121.18)
▲ 시남생.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홍콩영화 황금기를 이끈 제작자 시남생(스난성, 施南生·Nansun Shi)이 별세했다. 향년 75세. 14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시남생은 전날 세균 감염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홍콩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스난성의 영화제작사 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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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혜, '참교육' 보좌관으로 눈도장 쾅→'충충충'으로 긴 여운 (108.99)
▲ 백지혜. 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참교육'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백지혜가 영화 ‘충충충’ 릴레이 GV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혜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극중 김종수와 함께하는 냉철하고 지적인 보좌관 역을 맡은 데 이어 영화 ‘충충충’을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주를 선보이고 있다. 백지혜는 지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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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개막 앞둔 부산국제영화제 (88.61)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영화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2025 BIFF)' 개막식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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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30주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 (84.08)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영화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2025 BIFF)' 개막식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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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 김성철 (83.50)
▲ 김성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김성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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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부산국제영화제 온다…3년 만의 부산행 (82.14)
▲ 양조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20일 BIFF 측에 따르면 량차오웨이는 올해 영화제 아이콘 섹션에 초청된 '사일런트 프랜드'로 부산을 찾는다. 2022년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이후 3년 만의 부산행이다. 량차오웨이는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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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