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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3.04)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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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후계자' 日 국대 골키퍼, 날라차기 충격 퇴장…아시안컵에서도 사고 치더니 또! (0.00)
▲ 스즈키는 실수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골키퍼다. 일본 출신의 혼혈 골키퍼인 스즈키는 올해 초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잦은 범실로 화제가 됐었다. 우승후보였던 일본을 벌벌 떨게 할 정도로 매 경기 판단 미스를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빅리그 골키퍼가 된 일본 국가대표 스즈키 자이온(22, 파르마 칼초 1913)이 잊을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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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못 뛸 수도…"아스날전 승리 확률 24.1%" 뮌헨 언더독 추락 (0.00)
▲ 바이에른 뮌헨은 하이덴하임과 2023-24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쉬운 마음에 얼굴을 감싸쥐는 해리 케인 ⓒ연합뉴스/EPA ▲ 바이에른 뮌헨은 하이덴하임과 2023-24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쉬워하는 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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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폰, 45세에 '연봉 412억' 대신 현역 은퇴 선언...'박수칠 때 떠나는 레전드' (0.00)
▲ 잔루이지 부폰 ▲ 현역 은퇴를 선언한 부폰 ▲ 유벤투스 시절의 부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의 레전드 골키퍼가 장갑을 벗는다. 이탈리아 세리에 B의 파르마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잔루이지 부폰(45)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부폰은 말이 필요없는 전설이다. 유벤투스, 파르마 등 모든 소속팀을 통틀어 통산 975경기에 출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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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연봉 417억?'...조용히 말년 보내던 레전드 GK, 사우디 갈까 (0.00)
▲ 지안루이지 부폰 ▲ 파르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부폰 ▲ 유벤투스 시절의 부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호화로운 말년을 보낼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지안루이지 부폰(45, 파르마)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연봉 2,500만 파운드(약 417억 원)를 제안받았다”라고 전했다. 놀라운 제안이다. 올해 45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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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부폰 후계자' 영입 발표…돈나룸마와 5년 계약 (0.00)
▲ 잔루이지 돈나룸마[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 2020 MVP인 잔루이지 돈나룸마(22)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PSG는 15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돈나룸마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PSG와 함께한다"고 발표했다.돈나룸마는 AC 밀란 유스 출신으로 2015년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어린 나이에도 곧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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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2023년에 은퇴한다" (0.00)
▲ 부폰이 2023년 여름에 선수 생활을 완전히 마감할 생각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잔루이지 부폰(43, 유벤투스)이 정확한 은퇴 시기를 밝혔다. 2023년 여름에 골키퍼 장갑을 벗고, 제2의 인생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부폰은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이미 머릿속에는 최종 날짜가 정해졌다. 2023년 6월에 은퇴하기로 결정했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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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이운재① “2002 월드컵, 호아킨 어렸고…부폰 대단하더라” (0.00)
▲ 승부차기에서 호아킨의 눈을 읽고 만든 이운재의 선방▲ 최은성(현 상하이 선화 코치)에게 축하 받는 이운재[스포티비뉴스=용인, 박주성 기자 이성필 기자] 스페인전 4번째 키커, 호아킨 산체스(39, 레알 베티스)의 불안한 눈빛 이어진 이운재(47)의 선방 그리고 미소. 우리 모두는 찬란했던 2002년 여름의 모습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2002 국제축구연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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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이운재③'양발잡이' 손흥민의 감아 차기 "골키퍼 힘들게 해" (0.00)
▲ 용인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에 응했던 이운재. 두 시간 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스포티비뉴스=용인, 박주성 기자 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 최고의 골키퍼 이운재(47)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이다.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상대하며 엄청난 선방을 보여줬다. 그가 상대한 골키퍼만 봐도 보도 일그너(53), 예지 두덱(47), 잔루이지 부폰(42, 유벤투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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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서 '선수 사재기' 첼시, 이제는 골키퍼다 (0.00)
▲ 지난 시즌 첼시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케파 아리사발라가.[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원하는 선수는 다 데려가고 있다. 이제 골키퍼 차례다.이번 이적 시장에서 첼시는 가장 돋보이는 팀이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팀들이 재정적 타격을 받으며 지출을 닫고 있지만, 첼시는 아니다.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빠른 시간 안에 계약을 마쳤다. 하킴 지예흐, 티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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