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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가장 좋아” 디아즈 실책 지워낸 예비역 155km 강속구, 히든카드 만점 활약에 박진만 웃는다 (0.00)
▲ 김윤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구위가 가장 좋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10-4 승리를 거뒀다. 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삼성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역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플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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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또 당했다, 154km 광속구 쾅! 예비역 파이어볼러 PS 지배한다 (0.00)
▲김윤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윤수(25)가 또 위기 상황에서 팀을 구해냈다. 이번에도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을 아웃 처리했다. 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에서 10-5로 이겼다. 2연승을 거둔 삼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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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좌완 파이어볼러, 왜 박진만 감독은 반겼을까…"구속도 구속이지만, 대표팀 경기 봤는데" (0.00)
▲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 ⓒ곽혜미 기자 ▲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이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한 배찬승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이번에 대표팀 경기를 봤는데 구속도 구속이지만, 제구가 조금 안정된 것 같더라고요."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준비하면서 멀리서나마 '20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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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파이어볼러, 곧 전역증 들고 돌아온다…삼성, 천군만마 얻는다 (0.00)
▲김윤수 ⓒ삼성 라이온즈 ▲김윤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전역 후 돌아오는 김윤수(25)의 활용 방안을 두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선발로 쓸 계획을 세웠지만, 이미 국내 선발 3자리가 모두 채워졌기 때문이다. 삼성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김윤수는 북일고를 졸업하고 2018년 2차 6라운드 전체 52순위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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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한화, 김택연→두산, 전미르→롯데…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0.00)
▲ 장충고 투수 황준서 ⓒ곽혜미 기자 ▲ 인천고 투수 김택연 ⓒ곽혜미 기자 '최대어' 황준서, 전체 1순위로 한화행… 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최대어' 황준서는 한화의 오렌지 유니폼을 입었고 최근 U-18 야구월드컵에서 '투혼'을 펼친 김택연은 두산으로 향했다. '코리안 오타니'라는 별명을 가진 전미르는 롯데의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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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라뱅’ 아들 이승민 스리런! 휘문, 북일에 콜드게임 승 (0.00)
휘문고 이승민 ⓒ인스타그램 @whimurfs 제공 [스포티비뉴스=이재국 전문위원] 한때 ‘라뱅 스리런’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LG 트윈스 간판스타 '적토마' 이병규(현 삼성 수석코치)의 별명 중 하나가 ‘라뱅’. 그가 타석에 들어서면 팬들은 일제히 “라뱅 스리런”을 외쳤다. 그러면 이병규가 3점 홈런을 폭발시켜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곤 했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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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SPO 파워랭킹①] 장충고 몰표 '우승 0순위'…경북고 8표, 부산고 7표 (0.00)
▲ 장충고는 올 시즌 첫 전국고교야구대회인 신세계이마트배에 앞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장충고가 신세계이마트배 준결승전에서 안산공고에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DB -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 신세계이마트배 23일 개막 - KBO 스카우트 설문…후승 후보 5개팀씩 투표 - 10개 구단 모두 장충고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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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때 이후 처음입니다”...22년 만에 결승진출 부산고, 제2의 전성기 연다[봉황대기] (0.00)
▲ 지난해 9월 부산고를 찾은 추신수(오른쪽)가 모교 후배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고 제공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추신수 때 이후 처음이죠.” 부산고가 봉황대기 결승전에 진출했다. 부산고는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에서 3-1로 승리했다. 막강한 마운드를 자랑하며 상대를 제압했다. 타선도 집중력을 발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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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수 교체 카드’ 부산고, 북일고 잡았다...29년 만에 결승 진출[봉황대기] (0.00)
▲부산고 선수들이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북일고와 준결승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부산고가 29년 만에 봉황대기 결승 무대에 선다. 부산고는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북일고와 4강전에서 3-1로 이겼다.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투수왕국’ 북일고 마운드를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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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내년 고교 포수 최대어…"차일목 코치님 만나 행운이에요" (0.00)
▲ 북일고 포수 이승현. ⓒ목동,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박정현 기자] “차일목 코치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북일고 포수 이승현(2학년·17)은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봉황대기 16강전 성남고전에서 4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승현의 활약은 눈부셨다. 0-0 살얼음판 승부가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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