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혁이 형, 나 골 넣었어!' 토트넘 미래가 밝다...양민혁 절친, 환상 발리 슈팅으로 데뷔골 작렬→팀은 2-1 승리 (4.61)
▲ ⓒ매디슨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골 넣는 수비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함부르크SV는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하이덴하임에 2-1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승격한 함부르크는 리그에서 1무 2패를 기록한 뒤, 이번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는 데 성공했
2025-09-21
-
[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1.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
韓 축구 메가톤급 ‘미친 한국인’ 떴다…“뮌헨 떠나면 바르셀로나 이적” 김민재 영입 관심, 獨 BBC ‘비피셜’급 떴다! (0.96)
▲ 김민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게 역대급 제안이 왔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 레이더 망에 김민재가 포착됐다. 독일에서 꽤 유력한 매체에서 김민재 이적설을 조명했다. 독일 유력 언론사 ‘TZ’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두 명을 주시하고 있다.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다. 주전
2025-07-11
-
韓 축구 대환호! "10대 빅리거 탄생 임박"…K리그 최연소 준프로 '수원 괴물' 인기 폭발!→"뉴캐슬-뮌헨-마르세유 줄 섰다" (0.79)
▲ 'Bayern & Germany' SNS ▲ 'Magpie Medi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7월 만 16세 나이로 수원 삼성과 준 프로 계약을 체결해 이 부문 최연소 기록을 쓴 '괴물 신인' 박승수(17)가 유럽 5대 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박승수 영입을 물색해온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5-06-28
-
'추가 영입 절대 불가능' 김민재 어쩌나, 다이어 붙들고 독박 수비…아킬레스건염 폭탄 안고 희생 (0.69)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아킬레스건염을 안고 남은 시즌을 소화하게 됐다. ⓒ연합뉴스/AFP/EPA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아킬레스건염을 안고 남은 시즌을 소화하게 됐다. ⓒ연합뉴스/AFP/EPA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아킬레스건염을 안고 남은 시즌을 소화하게 됐다. ⓒ연합뉴스/AF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3-31
-
토트넘-맨유 리그 15-16위 UEL 우승→UCL 출전권 확보 정당성 저격…'부끄러워? 잊으라, 순간일 뿐' (0.32)
▲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남겨 두고 16위로 부진하지만, 유로파리그는 4강에 올라가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남겨 두고 16위로 부진하지만, 유로파리그는 4강에 올라가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남겨 두고 16위로 부진하지만, 유로파리그
2025-05-08
-
김민재 빨간불 계속, 아킬레스건 또 훈련 OUT...뮌헨 운명 걸린 셀틱전 뛰어도 걱정 또 걱정 (0.06)
▲ '빌트'는 또 트집을 잡았다. 평소에서 김민재가 실수라도 하는 날이면 저평가하기 바빴던 이들은 "작은 실수가 있었다"며 4점을 줬다. 1~5점 중 높을수록 활약이 미비했다고 보는 독일 평점상 4점이면 제몫을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 무실점 승리를 연출한 수비수에게 부여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평가다.ⓒ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괴
2025-02-11
-
개막전 골 이후 침묵하는 스트라이커는 필요 없다…맨유, 특급 킬러 4명 압축 (0.0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내년 1월 이적 시장 정리 작업 윤곽이 나온 모양이다. 공격수 요슈아 지르크지를 유벤투스로 임대 보내고 새로운 공격수를 수혈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내년 1월 이적 시장 정리 작업 윤곽이 나온 모양이다. 공격수 요슈아 지르크지를 유벤투스로 임대 보내고 새로운 공
2024-11-26
-
절대 설레발 금지! 잉글랜드축구협회↔과르디올라 비공식 접촉 "응답 없었다“ (0.00)
▲ 영국 매체 ‘타임즈’ 는 “잉글랜드축구협회가 과르디올라 감독과 비공식적으로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올 시즌을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잉글랜드 대표팀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직 이 제안에 대해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물론 ‘타임즈’는 “과르디올라가 맨시티와 동행을 끝내기로 결정한다면 잉글랜드축구협회
2024-10-15
-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맨유 골칫거리 방출 확정→유벤투스로 간다 (0.00)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산초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단 중 하나다"라며 "유벤투스는 맨유와 산초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이든 산초(24)가 어디로 향할까.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
2024-07-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