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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요르카 잔류 결정'…1500만 유로에도 프랑스 안 가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이 마요르카에서 2021-22시즌을 뛴다. 출전 시간 확보와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 계획에 믿음이 있다. 마요르카에서 행복하기에 프랑스 리그앙 이적을 하지 않는다.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24일(한국시간) "이적설이 사실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에 활약이 좋았다. 겨울에 이적 문의가 없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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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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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월드컵 우승 이후 3년 만에 네이션스리그를 제패(왼쪽)했지만,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든 적이 없다(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서 세계를 제패했고, 최근에 유럽네이션스리그 정상을 찍었다. 하지만 소속 팀에서 트로피가 없다. 토트넘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4) 이야기다.요리스는 2012년 올림피크 리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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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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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탁구 서효원 "첫 올림픽 후회 남아, 다시 시작하겠다" (0.00)
▲ 귀국하는 서효원 ⓒ 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민경 기자] 서효원(28, 렛츠런파크)이 첫 올림픽에 나선 소감을 말했다.서효원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치른 뒤 2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서효원은 탁구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했고, 단체전에서는 8강전에서 싱가포르에 발목을 잡혔다. 한국은 남녀 모두 메달 획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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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장혜진, 금빛 조준 (0.00)
[스포티비뉴스] 장혜진이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전서 세트 포인트 합계 6-2(28-27 29-28 26-28 28-25)로 우크라이나의 리디아 시체니코바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혜진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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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활시위 당기는 '맏언니' 장혜진 (0.00)
[스포티비뉴스] 장혜진이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전서 세트 포인트 합계 6-2(28-27 29-28 26-28 28-25)로 우크라이나의 리디아 시체니코바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혜진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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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금빛 활시위 당기는 이승윤 (0.00)
[스포티비뉴스] 이승윤(21, 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 스페인 알바리노 가르시아와 경기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이승윤은 세트 포인트 합계 7-1(28-27 29-23 29-29 28-27)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했다. ⓒ Gettyi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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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양궁 이승윤 '마음을 가다듬고' (0.00)
[스포티비뉴스] 이승윤(21, 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 스페인 알바리노 가르시아와 경기서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이승윤은 세트 포인트 합계 7-1(28-27 29-23 29-29 28-27)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했다. ⓒ Gettyi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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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김지연 '16강 탈락에 망연자실' (0.00)
[스포티비뉴스] '디펜딩 챔피언' 김지연(28, 세계 랭킹 7위)이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지연은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전에서 로레타 굴로타(이탈리아, 26위)에게 13-15로 무릎을 꿇었다. ⓒ Gettyimages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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