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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1425억!' 아스널, ‘뉴캐슬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4+1년 계약+등번호 39번 (541.00)
▲ 출처 아스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품었다. 아스널은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국가대표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기마랑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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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00.21)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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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98.5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휴스턴(미국) 박대성 기자] 경기는 졌지만 일본의 투지는 높았다. 비록 세계의 벽은 높았어도 ‘우승 후보’ 브라질에 선제골을 넣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1-2로 졌다.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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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려 '212골 155도움' 홍명보, 제대로 시험대 올랐다...브라질의 막강 공격 라인, 백3로 막아낼 수 있을까 (21.93)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미친 공격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을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안첼로티 감독은 한국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브라질의 선발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마테우스 쿠냐, 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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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 정도면 손흥민+토트넘이 우승시켜준 수준...다니엘 레비가 옳았다 (20.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을 시켜준 정도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후반 13분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선제골을 작렬했다. 이어 후반 39분 닉 볼테마데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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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닮으면 안 돼" 일본, 브라질에 대역전승!→후반에만 '폭풍 3득점' 괴력 발휘…0-2→3-2 짜릿한 뒤집기쇼 (17.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전반 2골 차 열세를 뒤집고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놀라운 화력으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홈팀 일본은 전날 모리야스 감독이 공언한대로 5백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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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15.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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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백 영혼까지 박살낸 호드리구 “한국전, 월드컵 결승전처럼 뛰었다” 진심발언 [SPO 현장] (14.77)
▲ 호드리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호드리구(24, 레알 마드리드)는 압도적이었다. 오랜만에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던 만큼, 엄청난 동기부여로 한국을 상대했다. 홍명보호는 호드리구 움직임을 잡을 수 없었고 매번 휘청였고 대량 실점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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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달 만의 재회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 동료' 히샬리송 한국서 맞대결 확정→브라질, 한국전 26인 명단 발표 (14.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과 일본을 상대할 26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이달 A매치 2경기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히샬리송, 마테우스 쿠냐, 호드리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 하피냐 등의 선수들을 제외하고 꾸릴 수 있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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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완벽 봉쇄' 브라질은 차원이 달랐다...충격의 '슈팅 1개' 한국, 브라질에 0-2로 끌려가는 중 (13.92)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차원이 다른 경기력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은 전반전이 끝난 지금, 브라질에 2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가고 있다. 브라질은 경기 내내 한국에 비해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국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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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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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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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