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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오열, 이적료 2250억 거절→세기의 영입 실패…“비니시우스, 레알과 2032년까지 종신 계약" "연봉 총액 2160억” (31.66)
▲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오매불망 기다렸고 최고의 제안을 제시했지만 끝내 영입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비니시우스는 2032년 6월까지 레알에서 뛰게 됐다. 우리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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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으로 자신감 올랐다 "연봉 세후 500억원 주세요"…비니시우스, 음바페와 동등한 요구 → 레알은 들어줄 생각 없다 (18.57)
▲ 비니시우스가 요구하는 조건이 레알 마드리드의 계산과 크게 엇갈리면서 장기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내년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양측이 1년 넘게 협상 테이블을 마주하고 있지만, 핵심 쟁점인 연봉에서 좀처럼 접점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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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6.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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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5.19)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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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4.86)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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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너 쏘니 대체 좀 해라' 西 '공신력 최강' 매체 등장,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68골 46도움' 공격수에게 가격 제시했다 (1.5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빠르게 찾아야 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호드리구의 미래가 움직인다. 최근 몇 주 동안 여러 에이전트가 호드리구 이적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에 연락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이미 가격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근 레전드이자 팀의 주장인 손흥민과 결별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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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많고, 재계약은 안하고, 지고 있을 때 웃는다' 레알 마드리드 사고뭉치, 재계약 협상 난항 (1.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재계약이 진행되는 사이에 불만을 터트렸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0일 2025 클럽월드컵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0-4로 패했다. 이는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최고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니시우스는 이 경기에서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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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레비 회장, SON 이적 신호인가...제대로 눈 돌았다!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윙어 영입 위해 1461억 준비" (1.29)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 보강에 제대로 마음을 먹었다. 어쩌면 손흥민의 이적에 대비한 해석으로 보이기도 한다. 스페인 '아스' 소속의 에두아르도 부르고스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호드리구의 협상 테이블에 타격을 주고자 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뒤, 새로 부인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많은 투자를 약속받았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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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비니시우스 있어 못 살겠다' 레알 마드리드 '68골 51도움' 특급 재능, 맨유가 원한다..."오랫동안 주시" (0.95)
▲ ⓒ호드리구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단 강화를 위해 이를 악물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소식에 정통한 호르헤 피콘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준비 중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호드리구를 타깃으로 삼았다. 맨유 보드진은 오랫동안 호드리구를 주시해 왔으며, 그의 상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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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돈으로’ 보는 토트넘 “역대 최고액 마련→레알 공격수 데려와야”…西 BBC ‘비피셜’급 확인 “1420억 들여 호드리구 영입 추진” (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의 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어쩌면 손흥민(33)을 활용한 아시아 투어 비용과 사우디아라비아 제안으로 역대 최고액을 준비한다. 주인공은 바로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국가대표 호드리구다. 스페인의 공신력 있는 매체 '카데나 세르'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레알 마드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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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