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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17.71)
▲ 박용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 잠실 레전드들이 문을 연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는 LG 트윈스의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맡는다. 두 레전드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양 팀 현역 선수인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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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14.41)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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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작별' 박찬호 "동생들이 내 빈자리 채워줄 것…팬들 절대 못 잊는다" 뜨거운 마지막 인사 (3.14)
▲ KIA 타이거즈에서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KIA 팬들과 선수단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찬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거운 안녕이다. 두산 베어스로 자유계약(FA) 이적한 내야수 박찬호가 18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 팬들과 선수단에 인사를 남겼다. 두산은 18일 박찬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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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창단멤버→이글스 레전드 3총사 뜬다…KBO 올스타전 시구자 확정 (0.66)
▲ 한화 홈 개막전에서 시구한 이글스 레전드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김태균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전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에 이글스 레전드 3총사가 뜬다.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개최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는 13년 만에 대전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을 기념해 빙그레 이글스의 창단 멤버인 이강돈, 힌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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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S 우승 행복한 눈물, 이제 두산도 변화가 필요하다" 천재유격수가 그리는 미래 [일문일답] (0.47)
▲ 김재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천재 유격수' 김재호(40)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김재호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KT전에 앞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나는 야구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다. 21년간 좋은 인생을 보냈다"라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중앙고 시절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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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 트라우마 걱정했는데…" 롯데 트레이드 보석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0.33)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혹시 트라우마를 겪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트레이드 안 했으면 어떡할 뻔했나. 가히 롯데의 '운명'을 바꾼 트레이드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3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가 김민석, 추재현 등 외야수 2명과 우완투수 최우인을 두산에 내주는 한편 두산으로부터 내야수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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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효심 드러냈던 김혜성, '마더스데이' AZ전 선발 출전…상대 1선발 만난다 (0.22)
▲ 김혜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혜성은 '이은정 씨의 아들'로 소개됐다.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좌완 선발을 맞아 벤치에서 대기했던 김혜성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 올라왔다. 김혜성은 12일(한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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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KT→KS 우승 이끈 홈런포…신본기 은퇴선언, 13년 프로 생활 마침표 (0.02)
▲ KT 베테랑 내야수 신본기가 은퇴한다. 신본기는 프로 통산 1000경기에 출전해 타율 .247, 31홈런, 541안타, 260타점, 294득점을 기록했다. ⓒKT 위즈 ▲ KT 전천후 내야수 신본기는 올해 백업 내야수로 활약하며 84경기에 출전해 타율 .279 3홈런 19타점을 마크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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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리그행이라고? 오히려 주전 2루수 예상! MLB.com “주전 기회 충분” (0.02)
▲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영입으로 김혜성의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오히려 주전 2루수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며 26인 로스터 진입을 낙관했다 ▲ 오랜 기간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로 활약한 선수이자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다저스와 1년 계약을 함에 따라 다저스의 개막 26인 로스터 야수 경쟁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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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한 해 보냈다" KIA 최형우 최고령 골든글러브 대업…"나라 힘든데 선수들 뛸 때만큼은 행복하시길" (0.01)
▲ 최형우 ⓒ곽혜미 기자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KIA 최형우가 최고령 골든글러브 기록을 새로 썼다. 최형우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황금장갑을 수상했다. 유효표 288표 가운데 137표를 얻어 득표율 47.6%를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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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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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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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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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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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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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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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