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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32.85)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또다시 무너졌다. 그런데 스스로도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모든 구종이 공략을 당하면서, 투구 습관이 간파당했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사사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3이닝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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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의 제국, 안 멈춘다' 다저스 이번엔 올스타 선발투수 또 영입…사이영상으로 모자랐나→7선발 초호화 군단 완성 (29.67)
▲ LA 다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로부터 크리스 부빅을 영입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선발진 뎁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 이미 타릭 스쿠발을 영입해 메이저리그를 뒤흔든 데 이어 이번에는 부상에서 복귀를 준비 중인 좌완 크리스 부빅까지 품었다.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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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악의 제국 되겠네…'총액 4억 달러 예상' 괴물투수도 연결됐다→"1위 유망주 내줄 수 있어" (7.86)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결별이 유력하다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1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타릭 스쿠발이 이번 오프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다저스가 스쿠발 영입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고 전했다. 스쿠발은 디트로이트와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아직 연장 계약을 체결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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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PS 데뷔' 오타니, 'MVP 후보' 저지 vs 랄리, 'CY 0순위' 스쿠발 렛츠고…최고 스타들이 쓰는 가을 전설 [ML PS개막①] (3.11)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62번째 경기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순위 싸움 끝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12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한 시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또다른 별들의 대결에서 챔피언이라는 별을 달게될 슈퍼스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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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와 계약했습니다" 사사키, '오타니처럼' SNS로 행선지 발표…최종 선택 다저스였다 (0.04)
▲ 사사키 로키가 행선지를 결정했다. ▲ ⓒ 사사키 로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초저비용 초고효율 FA' 사사키 로키가 드디어 메이저리그에서 뛸 팀을 결정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처럼 자신이 직접 인스타그램에 행선지를 공개했다. 소속 팀도 같은 LA 다저스다.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간) 오전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다저스 모자 사진을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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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예고인가, 日괴물 사사키 이미 일본 돌아갔다…예상 계약 시점은 2주 뒤? (0.03)
▲ 사사키 로키는 이르면 16일, 늦어도 24일 오전 7시까지 자신의 새로운 행선지를 결정할 전망이다. 후안 소토와 코빈 번스가 떠난 FA 시장 최대어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적어도 2주간은 그의 결정이 계속해서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국제 계약금 한도 안에서 영입할 수 있는 최고의 FA로 꼽히는 사사키 로키. 샐러리캡 여유가 없는 팀들에게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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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괴물' 사사키 기어코 포스팅 허락 받았다…지바롯데 대승적 결단, 거액 포스팅비 기꺼이 포기했다 (0.01)
▲ 사사키 로키가 지바롯데 마린스로부터 메이저리그 포스팅 허락을 받았다. 지바롯데에서 뛴 기간은 등판 없이 '담금질'에 집중한 데뷔 시즌을 포함해 단 5시즌에 불과하다. ⓒ지바롯데 마린스 ▲사사키 로키가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이제 겨우 23살인 그는 FA가 아닌 국제 아마추어 계약으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어야 한다. 지바롯데의 포스팅 허락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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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기장세대' 소형준-이민호 vs 사사키-오쿠가와 (0.00)
▲ 왼쪽부터 이민호-소형준-사사키 로키-오쿠가와 야스노부.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 특급 투수 유망주들이 등장했다. 지난해 부산 기장에서 열린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월드컵에서 주목 받았던 한일 원투펀치가 올해 프로에서 잠재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국은 소형준(kt)과 이민호(LG), 일본은 사사키 로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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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만큼은 안 진다" 괴물 사사키의 '패기' (0.00)
▲ 사사키 로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고 구속 163km' 괴물 고교생 사사키 로키(지바 롯데)가 이제 프로의 세계로 무대를 옮긴다. 9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사사키는 "목표는 다나카 마사히로(양키스), 꿈은 사와무라상"이라는 패기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사사키가 드래프트를 신청하기 전부터 복수 구단이 그를 1차에 지명할 것이라고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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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 반복에…日고교야구 '7일 500구' 제한 추진 (0.00)
▲ 사사키 로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8년 여름 고시엔 대회에서 요시다 고세이(현 닛폰햄)는 6경기에서 881구를 던졌다. '언더독' 가나아시농고를 결승전으로 이끌었으나 야구 명문 오사카도인고와 마지막 대결에서 주저 앉았다. 그는 아키타 현 대회에서도 5경기에서 749구를 던졌다. 올해 일본 고교 3학년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인물은 사사키 로키다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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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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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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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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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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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