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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미국에서 통하네…'11이닝 무실점'+2연승→ML 콜업 꿈 아니다 (2.38)
▲ 2023시즌과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애런 윌커슨. 지난 시즌 소화한 196.2이닝은 리그 1위에 해당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KBO리그를 떠난 애런 윌커슨(35)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이은 호투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팀 루이빌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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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1.70)
▲ 롯데를 떠나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마지막 꿈을 쫓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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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 기억이 지워지나… 시작부터 7이닝 찢었다, 위기의 롯데 구한 새 외인 에이스 (1.61)
▲ 25일 인천 SSG전에 선발로 나가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끈 터커 데이비슨 ⓒ롯데자이언츠 ▲ 데이비슨은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으로 KBO리그 데뷔전부터 7이닝을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외국인 우완 애런 윌커슨과 재계약을 포기했다. 윌커슨도 좋은 투수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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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구만 던졌는데 왜? 한화는 완봉승보다 중요한게 있었다…대전예수도 벤치의 결정을 이해한 이유 (1.07)
▲ 와이스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화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29)의 호투는 눈부셨다. 거의 완봉승에 가까운 호투였다. 와이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와이스는 최고 구속 156km에 달하는 직구를 비롯해 스위퍼를 중점적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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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한화 오늘도 1위하는 날…안치홍 감격의 3점포, 대전예수 8이닝 9K 완벽투 [사직 게임노트] (0.97)
▲ 한화 안치홍 3점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화가 '대전 예수' 와이스의 쾌투와 베테랑 안치홍의 결정적인 3점홈런을 앞세워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문현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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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등 했는데 재계약 좌절…사직예수 재취업 성공, ML 기록 형편없어도 데려간다 (0.64)
▲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였던 '사직 예수' 애런 윌커슨(36)이 미국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애런 윌커슨이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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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46)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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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위 우연 아니다' 창단 최초 선발 8연승 쾌거…대전예수 12K 역투 [사직 게임노트] (0.41)
▲ 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한화가 팀 창단 최초로 선발 8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2위 자리를 고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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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0억 유격수 효과 이 정도였나…155km 외인도 극찬 "작년보다 내야 수비가 탄탄해졌다" (0.24)
▲ 심우준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29)와 '50억 유격수' 심우준(30)의 뜨거운 우정이 그라운드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와이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106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4사사구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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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게임노트] ‘사직 예수 강림’ 롯데, 고척 7연패 탈출…‘타자 전향’ 장재영 빛바랜 데뷔 첫 홈런 (0.00)
▲ 애런 윌커슨 ⓒ롯데 자이언츠 ▲ 애런 윌커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고척스카이돔 7연패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1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롯데는 시즌전적 31승 2무 40패가 됐다. 올 시즌 키움과 상대전적은 4승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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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