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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3.58)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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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이지만 다른 결말...살라, '연봉 2810억+구단 지분' 사우디 초대형 제안 받는다 (5.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핵심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TBR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살라가 다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면서 "수석 특파원 그레임 베일리는 소식통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이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라고 보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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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3억' 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하면 '주급 9억' 받는다…거액의 연봉 제안에 "토트넘도 이적 준비 완료" (0.5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어마어마한 연봉과 함께 이적을 선택할까.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현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이 그를 현금화할 이상적인 시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할 경우 그에게 막대한 연봉을 제안할 준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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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사우디로 갈 경우 주급 9억 받는다…"토트넘, SON 이적료 최소 737억 책정" (0.5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경우 어마어마한 주급을 받게 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현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이 그를 현금화할 이상적인 시기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할 경우 그에게 막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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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전격 확인!…"손흥민 이적료 930억"→토트넘과 작별 징후 포착 "EPL 17위팀, 올여름 방출 의지 확고" (0.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33)의 결별 징후가 영국 안팎에서 감지되고 있다.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시되는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을 통해선 구체적인 이적료가 보도됐고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따르면 손흥민 역시 토트넘 내부에 '사전 작별 인사'를 건넨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흘러나왔다. 사우디 언론 '살라티'는 8일(이하 한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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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알나스르 잔류 확정"…佛 BBC급 '최고 공신력' 결국 터졌다→"왼쪽 윙어 원해" SON 이적설 덩달아 주목 (0.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알나스르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계에서 공신력 있는 소식을 다루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알나스르에 남는다. 양측 간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호날두는 알나스르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부터 올여름 대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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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도 떴다! 英 BBC "손흥민 떠나는 게 이상적"→이적료 750억 예상…텔레그래프도 "위대한 선수와 작별 임박" 단독 보도 (0.3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10년간 이어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커리어를 마감하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로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두 영국 유력지를 통해 차례로 제기됐다. 현지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한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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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연봉 567억‘ 돈방석 손흥민, 英 BBC급 전격 확인…“토트넘 떠날 준비→위대한 선수와 작별” (0.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작별을 준비한다.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팀에게 천문학적인 제안을 받고 있다. 영국 유력 매체 ’텔레그래프‘는 4일(한국시간) 단독 보도(Exclusive)를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한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 자금 확보와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위한 핵심 선수 정리에 나섰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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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괴물 킬러, 최고 연봉자로 올려준다는 제안에 솔깃…맨유는 속 타들어 간다 (0.32)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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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피셜’ 英 BBC 나왔다…손흥민 왔더라면, 리버풀 확실히 빅클럽 “살라 연봉 삭감 X” 2년 재계약 비화 “레전드 대우 제대로” (0.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은 살라와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연봉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재계약에 살라의 연봉 삭감은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 위르겐 클롭 감독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리버풀에 데려왔다면 확실하게 대우했을까.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32)에게 제대로 레전드 대우를 했다. 2년 재계약에 연봉 삭감없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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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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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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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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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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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