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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하면 죽어야 해요" 이런 각오로 삼성에 돌아왔다…적시타로 증명한 김현준 (13.45)
▲ 김현준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대타로 나서 짜릿한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9-1 역전승에 공을 세웠다. 김현준은 2021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뒤 2024시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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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마지막 KS일 수도” 구자욱 부상에 엔트리 극적 합류, 입대 예정자의 남다른 각오 (0.00)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내 인생에 마지막일 수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22)은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 한국시리즈(7전 4승제) 엔트리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LG 트윈스를 상대로 한 플레이오프 때는 2군 구장이 있는 경산에서 재활군에 속해 있었지만, 김현준은 구자욱이 부상을 당한 탓에 한국시리즈 명단에 이름을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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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비는 수준급인데…만족 모르는 김현준, '미니 글러브' 주문한 사연 (0.00)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이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했다. ⓒ대구,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프링캠프 때 사용하려고 미리 주문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22)은 수준급 수비 능력을 자랑한다. 빠른 발과 타구 판단 능력을 발휘해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2022시즌 주전으로 발돋움한 김현준은 LG 트윈스로 떠난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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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김지찬 결승타+이재현 3안타+김현준 호수비, '굴비즈'가 해냈다…삼성, 5연패 탈출 (0.00)
▲ 김지찬은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 5연패를 끊어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굴비즈’의 활약을 앞세워 5연패를 탈출했다. 삼성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7-5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은 26승36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2루수)-김현준(중견수)-호
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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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거듭하는 굴비즈, 김영웅도 가세한다면 세금 아깝지 않다 (0.00)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김영웅(20)까지 주전급으로 도약한다면, 삼성 라이온즈의 리빌딩은 성공적일 수 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삼성은 왕좌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기세를 올렸고, 2021시즌을 76승 9무 59패로 마쳤다. kt 위즈와 사상 초유의 타이브레이크가지 가는 접전 끝에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고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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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고팠던 사자군단 돌격대장, 가장 신경 쓰이는 건 (0.00)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대구,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다시는 아프지 않아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돌격대장’ 김지찬(22)이 돌아왔다. 스프링캠프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건강한 모습으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앞서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점검까지 마친 김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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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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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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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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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