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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새 팀명 발표 하루 앞두고 'NJZ' 상표권 출원 (2.9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팀명 NJZ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KIPRIS(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민지,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은 지난 2월 6일 'NJZ' 로고를 비롯해 광고업, 굿즈 판매 등 10개 부문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출원인은 멤버 5인의 본명인 김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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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더보이즈, 더보이스 되나…원헌드레드 상표권 무더기 출원 (0.02)
▲ 더보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더보이즈를 완전체 영입하는 원헌드레드가 그룹명과 관련돼 상표권을 무더기 출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원헌드레드는 MC몽이 공동 투자로 설립한 회사로, 더보이즈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원헌드레드와 물밑 논의를 이어온 멤버들은 최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더보이즈의 원헌드레드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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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피프티 피프티 상표권 지켰다 "27개국 등록 완료"[공식] (0.00)
▲ 피프티 피프티 키나.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상표권을 획득했다. 어트랙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대만, 유럽연합(27개국) 등에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어트랙트는 지난해부터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가족들이 멤버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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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막걸리 상품표지 사용금지 최종 승소…"의혹 명명백백 밝혀"[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와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를 상대로 진행한 상품표지 사용금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 승소했다"라고 12일 밝혔다. 영탁은 2020년 1월 23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한잔'을 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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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협박·40억 피해' 쯔양 변호인 "前남친 5년형 이상 예상…고소 중 사망"[전문] (0.00)
▲ 쯔양. 출처| 쯔양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쯔양이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폭행 및 협박을 당해 약 40억원의 돈을 갈취당했다고 밝힌 가운데, 쯔양의 법률 대리인이 현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쯔양의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11일 "쯔양님은 많은 피해를 입었기에 저와 함께 정산금청구, 전속계약해지, 상표출원이의 등을 포함하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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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파문 일파만파…유튜브 렉카 추한 민낯, 검찰 칼 빼들었다[종합] (0.00)
▲ 카라큘라, 쯔양, 구제역. 출처| 각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 남자친구이자 대표와 교제 중 수년 간 폭력 및 협박, 금전 갈취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쯔양은 11일 유튜브를 통해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불법 동영상 촬영을 당하고 이를 빌미로 협박과 폭행을 당하며 돈을 빼았겼고, 강제로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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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전남친 협박에 술집서 일해…40억 넘게 뜯겼다" 충격 고백 (0.00)
▲ 쯔양. 출처| 쯔양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구독자 수가 1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 쯔양(박정원, 27)이 소속사 대표였던 전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 불법 촬영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후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40억 원이 넘는 돈을 갈취당했다고도 주장했다. 쯔양은 11일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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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피프티 피프티 막을까…새 표준계약서 나왔다 "탬퍼링→정산 분쟁 방지" (0.00)
▲ 피프티 피프티.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개정안을 고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소속 연예인에 대한 기획사 상표권 사용 범위를 연기와 노래 등 대중문화예술 업무로 한정하고, 가수가 새 회사로 이적할 경우 전 소속사에서 제작한 음원 등을 재제작해 판매하는 금지 기간을 1년에서 3년까지 늘리는 내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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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SM 떠난 후 첫 공식석상 "K팝이란 장르 만들어 산업화·세계화" (0.00)
▲ 이수만 프로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총괄프로듀서가 SM을 떠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주관하는 '2024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 세계총회에는 이수만이 K팝 특별 기조 연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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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前총괄프로듀서' 이수만 "K팝·AI의 접목, 기대와 우려 있다" (0.00)
▲ 이수만 프로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총괄프로듀서가 AI가 K팝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주관하는 '2024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 세계총회에는 이수만이 K팝 특별 기조 연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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