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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어도 강하네…샌디에이고 2년 연속 가을야구 "구단 최고의 시대가 열렸다" (6.3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매니 마차도가 기뻐하는 모습.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크 실트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파드리스 야구의 최고의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LA 다저스의 독주 체제가 무너진다면 이 팀 때문 아닐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최근 6시즌 중 4번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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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고 심판 길 막아서더니…'프로답지 않은 행동' 샌디에이고 선수들 징계 받았다 (5.53)
▲ 호세 이글레시아스 ▲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는 LA 다저스에게 내줬지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릴 만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포스트시즌을 맞이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에 1승 2패로 밀려 일찌감치 가을 야구를 마쳤다. 패배 뒤에 징계까지 남았다. FA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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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vs 스넬 명품 투수전, '압도적 불펜' 샌디에이고가 웃었다…다저스와 지구 공동 선두 (3.47)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월을 앞두고 전력보강에 성공한 샌디에이고가 홈에서 다저스를 잡고 공동 1위가 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제 샌디에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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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샌디에이고 진짜 사고치나? 다저스 2위로 끌어내렸다…콧수염 좌완 드디어 이적 첫 승 (3.29)
▲ 네스터 코르테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적 후 첫 승을 신고했다. 단독 1위가 걸린 경기에서 LA 다저스 타선을 잠재웠다. ▲ 왼쪽부터 루이스 아라에스,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LA 다저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해 정규시즌 다저스와 마지막 3연전에서 첫 2경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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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비켜! 샌디에이고 1위가 무려 15년 만이라고? 그때 1번타자는 지금 감독이다 (3.1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과 몇 주 전에는 상상도 못 했을 일이 벌어졌다. LA 다저스가 4연패에 빠진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연승을 달리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가 바뀌었다. 샌디에이고가 다저스를 1.0경기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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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승 무산→이적생 168㎞ 직구로도 블론SV…샌디에이고 진짜 강하네, 그러고도 10-5 역전승 (2.41)
▲ 샌디에이고 잭슨 메릴(왼쪽)과 매니 마차도.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가 4이닝 만에 내려가면서 시즌 두 번째 선발승 기회를 놓쳤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강속구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블론세이브를 저질렀다. 선발과 마무리가 주춤했지만 그래도 승자는 샌디에이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6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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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변기도 바꾸시나요…?" 사사키 한마디에 다저스가 움직였다, 비데 달린 변기로 유혹 (0.32)
▲ 27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 선발투수로 나선 사사키 로키. 5.2이닝 3실점으로 비교적 제 역할을 해냈다.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영입을 위해 다저스는 이만큼 노력했다. 투박한 미국식 양변기가 아니라, 최신식 비데가 달린 일본식 양변기를 클럽하우스에 설치했다. 스탠 카스텐 CEO는 사사키와 면담에서 나온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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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샌디에이고 간다" 호언장담하던 그 사람…다저스행 반응이 "탬퍼링 조사할 걸?" (0.05)
▲ 사사키 로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합성한 사진이 SNS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사사키의 선택은 LA 다저스였다. 사사키는 18일 오전(한국시간) SNS로 다저스행을 발표했다. ⓒ파드리스 네이션 SNS ▲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게 됐습니다.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훗날 야구 인생을 마치고 돌아봤을 때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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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같은 개막전"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미쳤다! 네덜란드, 파나마에 2-7→9-8 역전극…미국은 푸에르토리코에 덜미 (0.00)
▲ 네덜란드가 2024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레이 패트릭 디더(가운데)의 연장 10회 2사 만루에서 터진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파나마를 9-8로 꺾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회째를 맞이한 '2024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뜨겁다. 개막전부터 끝까지 승패를 예상하기 어려운 명승부가 펼쳐졌다. 네덜란드가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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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강속구 통타' 김하성, 1안타·1볼넷·2득점 맹활약…'8회 11안타 9점 폭발' SD 진땀 역전승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8회 9득점 빅이닝에 기여하는 안타를 날렸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과 함께 팀의 대역전승에 기여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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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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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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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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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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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