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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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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O 정지택 총재, "팬들과 호흡하는 생명력 있는 리그 만들겠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KBO 제 23대 정지택 총재 취임식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정지택 총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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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덕분에 챌린지 동참' SK, 경기력도 마음씨도 엄지 척!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연습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키움 구단에 이어 일선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SK 선수단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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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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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도로공사, '라운드 전패'에서 '라운드 전승' 원인은? (0.00)
▲ 김종민 감독(오른쪽)과 도로공사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에는 라운드 전패를 했는데 올 시즌은 라운드 전승을 하게 됐네요.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은 선수들을 마음껏 칭찬했다. 한국도로공사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도로공사는 23일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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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전승' 도로공사, 2위 현대건설 꺾고 8연승 행진 (0.00)
▲ 이바나(가운데)와 도로공사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이바나와 박정아, 배유나의 삼각편대를 앞세운 한국도로공사가 2위 현대건설을 꺾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도로공사는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1(21-25 25-15 25-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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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배구 거장 신치용'이 남긴 한마디 "기본이 혁신이다" (0.00)
▲ 삼성화재 감독 시절의 신치용 단장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원한 선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으려면 관리 싸움에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하게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인 몸을 지켜야죠. 저는 기본만 잘 지키면 이런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혁신이죠. 아는 것만 잘 실천하면 됩니다."복잡함을 버린 간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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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음주운전 무죄' 이창명, 방송 복귀 가능할까 (0.00)
▲ 음주운전 혐의 무죄를 선고받은 이창명. 사진|유은영 기자[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방송인 이창명이 음주운전 혐의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그의 방송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년 간 법적 공방 끝에 무죄 판결을 얻어냈지만 여론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음주 정황이 충분했기 때문에 무죄 판결을 받더라도 석연치 않은 시선이 존재하고 있다. 재판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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