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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우승 24회' 조코비치의 폭풍 오열, 올림픽 5수생 마침내 금메달 무결점 GOAT [올림픽 NOW] (0.00)
▲ 호주오픈과 윔블던, US오픈, 프랑스 오픈 등 남자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를 24회씩이나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가 올림픽 금메달에 폭풍 오열했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에도 유독 올림픽 갈망이 컸던 조코비차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 우승을 달성하면서 가장 목표로 하던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우승이 확정된 순간 조코비치는 처음 정상에 오르는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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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성사' 메시, 내년 겨울 사우디서 호날두와 붙는다 (0.00)
▲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격돌한다. 메시의 소속 팀 인터 마이애미가 호날두가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간다. 마이애미는 12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4년 프리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1월 말과 2월 초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인 리야드에서 경기를 치른다. 첫 번째 상대는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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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축구의 나라로 만들었다" 메시, '타임'이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男축구·非미국인은 처음 (0.00)
▲ 리오넬 메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축구를 외면하던 미국마저 인정했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올해의 선수'로 리오넬 메시를 꼽았다. 선정 이유로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며 미국은 축구의 나라가 됐다"고 설명했다. '타임'이 뽑는 '올해의 선수'에 미국 국적이 아닌 선수가 선정된 건 이번이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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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옹테크, WTA 투어 파이널스 우승하며 세계 1위 탈환 (0.00)
▲ 2023 WTA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이가 시비옹테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가 시비옹테크(22, 폴란드, 세계 랭킹 2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왕중왕전인 파이널스에서 우승했다. 시비옹테크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랑쿤에서 열린 WTA 파이널스 단식 결승전에서 제시카 페굴라(29, 미국, 세계 랭킹 5위)를 2-0(6-1 6-0)으로 완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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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메시 복귀 프로젝트' 시동…"내년 1월 임대로 영입" (0.00)
▲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잊지 못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르셀로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난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메시는 PSG(파리생제르맹)를 거쳐 미국 인터 마이애미로 갔다. 실력과 인기는 여전히 세계 최고다. 바르셀로나는 조심스레 메시 복귀를 추진한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바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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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 꺾고 축구선수 수입 1위…무려 3523억 벌었다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엄청난 돈을 받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축구선수 중 돈을 가장 많이 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선택한 게 돈으로 돌아왔다. 라이벌 리오넬 메시마저 이겼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4일(한국시간) 최근 1년 기준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번 축구선수를 공개했다.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무려 2억 6,000만 달러(약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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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제2의 세레나' 고프, 생애 첫 US오픈 女 단식 결승 진출 (0.00)
▲ 코코 고프가 2023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코코 고프가 2023년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테니스의 '라이징 스타' 코코 고프(19, 미국, 세계 랭킹 6위)가 생애 처음으로 US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고프는 8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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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조코비치 3라운드 선착…상위 랭커 초반 탈락 '이변' (0.00)
▲ US오픈 3회전에 진출한 노바크 조코비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 김성철 영상 기자] 조코비치 3라운드 선착…상위 랭커 초반 탈락 '이변' 24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가 US오픈 3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조코비치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베르나베 사파타 미랄레스를 3-0으로 꺾고 3회전에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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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19세 신성' 고프, 사발렌카 꺾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0.00)
▲ 코코 고프가 2023년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코코 고프가 2023년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상대 볼을 받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테니스의 신성 코코 고프(19, 세계 랭킹 6위)가 아리나 사발렌카(25, 벨라루스, 세계 랭킹 2위)를 꺾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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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사발렌카 VS 고프, US오픈 女 단식 우승 놓고 맞대결(종합) (0.00)
▲ 2023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아리나 사발렌카 ▲ 아리나 사발렌카가 2023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25, 벨라루스, 세계 랭킹 2위)와 코코 고프(19, 미국, 세계 랭킹 6위)가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여자 단식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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