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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완치' 박미선 "손발톱 까맣게 죽어"…항암 후유증 고백 (464.44)
▲ 방송인 박미선. 출처|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항암 치료 과정에서 겪은 후유증을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가 1년 반 만에 다시 강릉을 찾아 둘만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름 바다를 거닐던 박미선은 발에 묻은 모래를 털어내다 항암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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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노안 수술로 '신봉사' 탈출 감행 "애들 손발톱 깎기 힘들어"('아빠는 꽃중년') (0.02)
▲ 신성우. 제공|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빠는 꽃중년’의 신성우가 5년 전부터 급격히 저하된 시력으로 인해 ‘노안 수술’을 감행, ‘신봉사’ 탈출에 나선다. 12일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57세 꽃대디’ 신성우가 ‘큰형님’ 김용건과 함께 천안에 위치한 안과를 방문해, ‘노안 수술’에 나서는 현장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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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과거 '여자 때릴 것 같다'는 말 들어…스스로 쓰레기 같다고 느껴"('금쪽상담소') (0.00)
▲ 팝핀현준. 제공|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무시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국악과 팝핀의 콜라보 무대 '팝소리'로 활동 중인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의 고민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상담에 앞서 부부의 애정도를 몸으로 표현, 팝핀현준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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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손발톱 정밀 감정도 '마약 음성'…경찰 증거 확보 실패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모발에 이어 손발톱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최근 지드래곤의 손발톱을 정밀 감정한 결과 마약류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다. 손밭톱으로는 약 5~6개월까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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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원점으로?…지디 손발톱→이선균 체모도 마약반응 無[종합] (0.00)
▲ 이선균(왼쪽),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선균(48)이 추가 체모 채취로 받은 2차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최근 이선균의 겨드랑이털 등 체모를 추가로 정밀 감정한 결과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다. 앞서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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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손발톱도 마약 '음성'인데…경찰은 '확인불가' 시간끌기[이슈S]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세 번째 마약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경찰은 '확인불가'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최근 지드래곤의 손발톱을 정밀 감정한 결과 마약류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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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누명 벗었다…경찰, '무혐의' 종결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마약 투약 의혹을 받았던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에 대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 19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지드래곤에 대해 18일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지드래곤을 입건해 수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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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누명' 벗은 지드래곤, YG 복귀하나 "확인 어렵다"[공식]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의혹을 벗은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5)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다시 손잡을까. 20일 YG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드래곤과의 재계약설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지드래곤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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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잘될건데?" 권다미, 누명 벗은 지드래곤 '공개 응원' (0.00)
▲ 지드래곤, 권다미, 김민준(왼쪽부터). 출처| 권다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패션사업가 권다미가 마약 누명을 벗은 자신의 친동생 지드래곤(권지용, 35)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19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지드래곤에 대해 18일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드래곤의 친누나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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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음성' 지드래곤, 근황 공개 "내 기준 확고해…흔들리지 않는다" (0.00)
▲ 지드래곤. 출처| 지드래곤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1일 "12월 11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심경이 담긴 글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문제로 보여도 그게 내게는 문제가 아니라면 답 또한 달라지겠죠. 제 인생을 제가 사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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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